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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월1일(주일) - 복음의 시작(마가복음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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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구원은 하나님의 예정하심과 작정하심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루어짐을 믿으며 형식적인 종교인이 아닌 회개신앙으로 복음의 사역을 감당하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중보자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의 나타남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의 예정,작정,섭리가운데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반드시 오심을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에게 말씀으로 가르치셨고 알려 주셨지만,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기다리던 메시야의 사역을 훼방하며 살해까지 서슴치 않습니다.
반면 세례요한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며, 오실 예수님의 길을 예비합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예수님은 죄인인 우리의 죄를 위하여 희생의 제물로 오셨고,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세례요한은 자신이 죄인임을 알기에 주님의 은혜를 잊을 수 없어 에녹처럼 노아처럼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예배를 드렸지만, 스스로 선민이라고 여기며 말씀에 능통하다고 여겼던 종교지도자들은 회개신앙으로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형식적인 종교 생활로 복음사역이 아닌 종교행위로 하나님의 자녀들의 귀와 눈을 멀게 하는데 앞장섭니다.
죄인과 선민이라는 신앙의 출발점이 달랐기에 더 깊이 있는 묵상과 하나님의 뜻을 자의로 해석하는 어리석은 종교행위자가 되지 않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돌아보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직 택한 자녀의 구원을 위해 요한처럼 우리를 사용하십니다.
자아에 빠진 형식적인 종교인이 아니라, 나를 사용하시는 복음의 사역에 기꺼이 충성하는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하나님의 때를 묵상하면서 두려움으로 움츠리는 복음사역이 아닌 심판의 주로 다시 반드시 다시오시는 주님의 임하심을 믿으며, 종말의 때에 하나님의 자녀가 속히 돌아올수 있도록 복음의 사역을 감당하는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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