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9일(토요일) - 에서의 자손들(창세기 3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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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육신의 편익을 추구,도모하는 자들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생육,번성,충만함을 이루어가심을 믿으며, 그럼에도 이런 불신자의 축복은 영원하지 못합니다.
- 택한 자녀이든 유기된 자들이든 모두 일반 은총속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기억해야합니다. 그리고 이 땅의 삶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본향은 새하늘과 새땅에 있음을 잊지 않아야합니다.
아는 동생이 ‘악인의 형통함’에 보며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피조물중에서도 사람인 우리를 가장 사랑하셨고, 만물을 다스릴권세와 청지기 직분을 주시며 하나님의 형상되로 창조하셨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영화롭게 해야하는 피조물임을 잊지 않는 것이 먼저 인 것 같습니다.
육신의 편익을 추구하며 도모하는 자들은 자신에게 일어나는 생육,번성,충만함이 영원한줄 알고 자랑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럼에도 그들의 축복은 영원하지 못하며, 그들에게는 이미 심판이 있음을 말해줘도 깨닫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택한 자녀인 우리는 깨달을수 있습니다. 특별 은총속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택한 자녀이기에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며, 그들의 죄로 관영한 삶의 방식에 흔들리지 말고, 오히려 그들의 형통함을 보며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며, 감사하고 충성하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육신의 편익을 추구,도모하는 자들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생육,번성,충만함을 이루어가심을 믿으며, 그럼에도 이런 불신자의 축복은 영원하지 못합니다.
- 택한 자녀이든 유기된 자들이든 모두 일반 은총속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기억해야합니다. 그리고 이 땅의 삶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본향은 새하늘과 새땅에 있음을 잊지 않아야합니다.
아는 동생이 ‘악인의 형통함’에 보며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피조물중에서도 사람인 우리를 가장 사랑하셨고, 만물을 다스릴권세와 청지기 직분을 주시며 하나님의 형상되로 창조하셨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영화롭게 해야하는 피조물임을 잊지 않는 것이 먼저 인 것 같습니다.
육신의 편익을 추구하며 도모하는 자들은 자신에게 일어나는 생육,번성,충만함이 영원한줄 알고 자랑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럼에도 그들의 축복은 영원하지 못하며, 그들에게는 이미 심판이 있음을 말해줘도 깨닫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택한 자녀인 우리는 깨달을수 있습니다. 특별 은총속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택한 자녀이기에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며, 그들의 죄로 관영한 삶의 방식에 흔들리지 말고, 오히려 그들의 형통함을 보며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며, 감사하고 충성하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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