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7일(목요일) - 벧엘에서 벧엘까지(창세기 3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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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세속풍습을 쫓지 말고 항상 회개신앙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세워야 합니다.
- 평안을 누리기 위해 세검을 택한 야곱이 디나 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잘못된 신앙을 깨닫게 됩니다. 평안을 얻기 위해 나름 제단도 쌓고, 열심히 살았는데 하나님은 응답하지 않으셨습니다.
야곱의 잘못 끼워진 신앙의 단추가, 자녀들이 세상풍습을 아무 거리낌없이 받아들이게 되었고, 결국 가정을 영육으로 흔들어 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법도는 우리를 규제하는 구속이 아니라 우리에게 참 평안을 주시기 위한 울타리임을 잊지 않아야합니다.
참 평안을 주시는 분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뿐이십니다.
사람을 모으기 위한 교회가 아니라, 회개신앙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가르치고 지도하여 참 평안이 있는 하나님 품안으로 인도하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교회가 세속화 되지 않도록, 자녀들이 세상풍습에 눈과 마음이 빼앗기지 않도록 회개하며, 하나님의 법으로 기준을 세워 예배와 삶을 점검하고 회개하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세속풍습을 쫓지 말고 항상 회개신앙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세워야 합니다.
- 평안을 누리기 위해 세검을 택한 야곱이 디나 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잘못된 신앙을 깨닫게 됩니다. 평안을 얻기 위해 나름 제단도 쌓고, 열심히 살았는데 하나님은 응답하지 않으셨습니다.
야곱의 잘못 끼워진 신앙의 단추가, 자녀들이 세상풍습을 아무 거리낌없이 받아들이게 되었고, 결국 가정을 영육으로 흔들어 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법도는 우리를 규제하는 구속이 아니라 우리에게 참 평안을 주시기 위한 울타리임을 잊지 않아야합니다.
참 평안을 주시는 분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뿐이십니다.
사람을 모으기 위한 교회가 아니라, 회개신앙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가르치고 지도하여 참 평안이 있는 하나님 품안으로 인도하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교회가 세속화 되지 않도록, 자녀들이 세상풍습에 눈과 마음이 빼앗기지 않도록 회개하며, 하나님의 법으로 기준을 세워 예배와 삶을 점검하고 회개하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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