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7일(토요일) - 하늘 가족의 조건(마가복음 3: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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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육신을 도모하는자가 되지말고 하나님의 뜻을 도모하는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십니다.
이는 육신의 부모를 부정해라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주님은 5계명을 통해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셨고 이 땅에 생명의 축복도 더하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사이비 집단들은 육신의 부모를 버리고 자신들의 집단생활을 강요하고,
유대인들은 스스로 선민이라 여겼기에 주님이 아닌 영웅을 기다렸습니다.
놀랍게도 미혹되는 그들을 보면서 바른 말씀으로 자라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고, 저를 택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함이 절로 느껴집니다.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는 시간 말고는 종일 스마트폰과 미디어와 세상문화에 젖어 있는 모태신앙의 자녀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자녀에게 세상의 성공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도모하는 길을 가르쳐주는 영적인 부모가 되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방학이 길어지자 종일 미디어에 빠져있는 자녀들과 얼마전부터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영적전쟁이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뜻을 도모하는 자가 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갑니다.
육신을 도모하는자가 되지말고 하나님의 뜻을 도모하는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십니다.
이는 육신의 부모를 부정해라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주님은 5계명을 통해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셨고 이 땅에 생명의 축복도 더하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사이비 집단들은 육신의 부모를 버리고 자신들의 집단생활을 강요하고,
유대인들은 스스로 선민이라 여겼기에 주님이 아닌 영웅을 기다렸습니다.
놀랍게도 미혹되는 그들을 보면서 바른 말씀으로 자라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고, 저를 택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함이 절로 느껴집니다.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는 시간 말고는 종일 스마트폰과 미디어와 세상문화에 젖어 있는 모태신앙의 자녀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자녀에게 세상의 성공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도모하는 길을 가르쳐주는 영적인 부모가 되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방학이 길어지자 종일 미디어에 빠져있는 자녀들과 얼마전부터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영적전쟁이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뜻을 도모하는 자가 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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