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5일(목요일) -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가복음 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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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권위.의식주의에 빠져있는 죄악된 세상을 향해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중풍병자의 죄사함과 치유함을 목격하고도 서기관은 주님을 신성모독이라고 합니다.
세리인과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며, 안식일에 밀을 자르는 제자들에게 장로의 유전으로 잣대질 합니다.
말씀을 가르치며 말씀에 능통한 종교지도자들은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야가 눈앞에 있음에도 알아보지 못하고, 권위와 의식을 내세우며 주님을 비방하고 모함하며, 백성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그들과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바른 말씀, 하나님의 바른 진리를 가르치시고 인도하십니다.
교회가 규모를 앞세우고 종교지도자들이 조직을 지키기위해, 성도들을 바른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지 못하고 운영하는 집단이 되었어는 안됩니다.
예루살렘을 흩으시듯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징계로 흩어짐을 당하기전에 먼저 회개하고 죄악된 세상을 향해 진리가운데로 인도하는 충성을 다해야하는 하나님의 강력한 음성이 들리는듯합니다.
성도들 또한 어떤 영적인 전투속에서도 진리를 증거하며 주님이 주신 새언약을 소망으로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저 또한 환경을 핑계삼고 불평하는 모습이 아닌,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영적인 전투를 치르며 진리를 증거하는 입술과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권위.의식주의에 빠져있는 죄악된 세상을 향해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중풍병자의 죄사함과 치유함을 목격하고도 서기관은 주님을 신성모독이라고 합니다.
세리인과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며, 안식일에 밀을 자르는 제자들에게 장로의 유전으로 잣대질 합니다.
말씀을 가르치며 말씀에 능통한 종교지도자들은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야가 눈앞에 있음에도 알아보지 못하고, 권위와 의식을 내세우며 주님을 비방하고 모함하며, 백성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그들과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바른 말씀, 하나님의 바른 진리를 가르치시고 인도하십니다.
교회가 규모를 앞세우고 종교지도자들이 조직을 지키기위해, 성도들을 바른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지 못하고 운영하는 집단이 되었어는 안됩니다.
예루살렘을 흩으시듯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징계로 흩어짐을 당하기전에 먼저 회개하고 죄악된 세상을 향해 진리가운데로 인도하는 충성을 다해야하는 하나님의 강력한 음성이 들리는듯합니다.
성도들 또한 어떤 영적인 전투속에서도 진리를 증거하며 주님이 주신 새언약을 소망으로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저 또한 환경을 핑계삼고 불평하는 모습이 아닌,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영적인 전투를 치르며 진리를 증거하는 입술과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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