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3월5일(목요일) -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가복음 2:13-28)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로마 정부의 앞잡이로서 부정한 자로 낙인찍힌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는 것은 유대인들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친히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누십니다. 성경을 묵상하다보면 예수님이 하시는 비유의 말씀들은 어쩜 그리 지혜로우시며 명철하신지 하늘에서 내려온 지혜요 명철임이 저절로 증명이 되는 것을 감히 느껴봅니다. 스스로 자신들은 건강한 자로 생각하는 인본주의적인 바리새인 같은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 할 리가 없을 겁니다. 그저 율법에 따라 금식하며 안식일에 회당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하는 그들에게 예수님의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는 진리조차도 깨달을 수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귀를 막고 마음을 닫는 그들만 정죄하는 입술이 아니라 나 또한 예수님을 사랑한다면서도 죄인임을 망각하고 나 스스로 예수님의 도움 없이 건강하다는 생각이 아직도 나의 삶과 신앙에 남아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며 회개를 합니다. 신명기 말씀처럼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 판에 견고히 세워져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날마다 기억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코로나라는 질병으로 예수님은 지금도 나를 비롯한 주님의 자녀들이 아직도 자신들이 죄인임을 모르고 인본주의적인 가치 없는 것을 위해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한 소명을 주신 음성인줄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예수님의 사역에 더욱 쓰임 받는 일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