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일(목요일) -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가복음 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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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로 오셨습니다. 경건한 유대인이라면 도무지 있어서는 안 될 자리, 곧 유대 사회에서 부적격자로 낙인찍힌 이들과 함께 친밀한 교제를 나누셨습니다. 주님이 오신 목적은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율법이 정한 속죄일 외에도 매주 두 번이나 금식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잔치를 맛보고 있는 제자들은 금식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곧 금식할 날이 올 것입니다.
율법을 위해 사람을 지으신 것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율법을 제정하셨습니다. 이런 이유로 다윗은 굶주렸을 때 율법이 금한 진설병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의 정신은 단순히 일을 그치는 데 있지 않고, 사람으로 안식하게 하는 데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율법이 정한 속죄일 외에도 매주 두 번이나 금식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잔치를 맛보고 있는 제자들은 금식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곧 금식할 날이 올 것입니다.
율법을 위해 사람을 지으신 것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율법을 제정하셨습니다. 이런 이유로 다윗은 굶주렸을 때 율법이 금한 진설병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의 정신은 단순히 일을 그치는 데 있지 않고, 사람으로 안식하게 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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