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4일(수요일) - 죄를 사하는 권세(마가복음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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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사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오늘 본문 속에서 무리들이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는 등 질서도 없고 무리한 행동으로 비쳐질 만한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들을 위함이 아닌, 거동이 불편한 병자를 예수님께 데리고 가서 치료 받게 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간절함이 담긴 행동들로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또한 인류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오신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중풍병자에게 “죄 사람을 받았느리라” 하신 것을 듣고 신성모독이라 생각하는 서기관의 마음까지 꿰뚫어 보시는 것으로 예수님은 하늘의 권세를 지닌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명합니다. 나의 머리 털 까지도 헤아리시는 하나님의 레이더 망을 조금도 피할 수 없으며 주인에게 복종해야 할 피조물임을 잊지 않고 오늘도 믿음으로 인류의 근본적인 죄의 문제 뿐 아니라, 죄로 인한 고통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는 사랑의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늘 예수님은 선한 목자로서 나를 포함한 모든 하나님의 형상들을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인간의 죄 성으로 중풍 같은 코로나의 상황과 고통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이 땅위에 삶입니다. 그런 가운데도 무리들이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데리고 나아가면 치료하시고 회복시키실 줄 믿는 믿음으로 나아간 것처럼, 나 또한 완전하지 못한 인생이지만 겸손과 간절한 마음으로 만물을 다스리시는 예수님 앞으로 중풍병자 같은 불쌍한 영혼들을 데리고 나아가는 도구로 쓰임 받는 일꾼의 사명을 다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본문 속에서 무리들이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는 등 질서도 없고 무리한 행동으로 비쳐질 만한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들을 위함이 아닌, 거동이 불편한 병자를 예수님께 데리고 가서 치료 받게 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간절함이 담긴 행동들로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또한 인류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오신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중풍병자에게 “죄 사람을 받았느리라” 하신 것을 듣고 신성모독이라 생각하는 서기관의 마음까지 꿰뚫어 보시는 것으로 예수님은 하늘의 권세를 지닌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명합니다. 나의 머리 털 까지도 헤아리시는 하나님의 레이더 망을 조금도 피할 수 없으며 주인에게 복종해야 할 피조물임을 잊지 않고 오늘도 믿음으로 인류의 근본적인 죄의 문제 뿐 아니라, 죄로 인한 고통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는 사랑의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늘 예수님은 선한 목자로서 나를 포함한 모든 하나님의 형상들을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인간의 죄 성으로 중풍 같은 코로나의 상황과 고통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이 땅위에 삶입니다. 그런 가운데도 무리들이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데리고 나아가면 치료하시고 회복시키실 줄 믿는 믿음으로 나아간 것처럼, 나 또한 완전하지 못한 인생이지만 겸손과 간절한 마음으로 만물을 다스리시는 예수님 앞으로 중풍병자 같은 불쌍한 영혼들을 데리고 나아가는 도구로 쓰임 받는 일꾼의 사명을 다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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