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5일(주일) - 선한 목자의 돌보심(마가복음 6: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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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목자이십니다. 먹을 시간도 쉴 겨를도 없었지만, 먼 길을 돌아 찾아온 무리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 떼”처럼 가여워서, 잠시 휴식을 취할 계획을 돌려 그들은 맞이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목자(지도자)들에게 양떼를 맡기셨지만, 그들은 오히려 양 떼를 억압하고 착취하는 삯군에 불과했습니다.
제자들은 이미 날이 저물고 먹을 것을 구하기 외진 곳이라는 상황을 고려하여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명하십니다. 예수님의 의도는 명확합니다. 직전의 설교 사역에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 제자들이기에 이번에도 이 상황을 믿음으로 해결하길 요청하신 것입니다.
광야 백성을 위해 만나를 내리신 것처럼, 빈들의 무리를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배불리십니다. 그리고 훗날 십자가 위에서 자기 몸을 영원히 하나님 백성의 양식으로 주십니다. 이제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로 모시고 그분께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이들은 결코 주리고 목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미 날이 저물고 먹을 것을 구하기 외진 곳이라는 상황을 고려하여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명하십니다. 예수님의 의도는 명확합니다. 직전의 설교 사역에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 제자들이기에 이번에도 이 상황을 믿음으로 해결하길 요청하신 것입니다.
광야 백성을 위해 만나를 내리신 것처럼, 빈들의 무리를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배불리십니다. 그리고 훗날 십자가 위에서 자기 몸을 영원히 하나님 백성의 양식으로 주십니다. 이제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로 모시고 그분께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이들은 결코 주리고 목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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