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4일(토요일) - 예수님은 누구신가?(마가복음 6: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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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진리가 핍박을 받을 때에도 진리의 증거를 멈추지 않아야합니다.
- 세상의 왕은 자신을 위하여 백성들을 희생시키지만, 만왕의 왕이신 주님은 백성들의 생명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십니다.
자신의 권력과 위치를 지키기 위해 세례요한을 죽인 세상의 왕이었지만, 예수님의 사역을 보면서 당시 잘못된 윤회설로 세례요한이 살아 돌아온줄 여기며 다시 두려워합니다.
세례요한이 살았을때도, 죽은후에도 헤롯왕에게 세례요한은 두려움을 갖게 하는 존재입니다.
그것은 빛이 어둠을 비추듯 복음의 진리가 헤롯과 그의 일당들의 사악함을 들추어 내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영과 육을 죽음으로 몰고 갈수 있으나 실상으로는 우리의 영과 육을 살리지도 죽이지도 못하니 우리가 두려워해야 대상이 아니며, 우리의 영육을 살리시고 회복시키시는 주님을 왕으로 모시고 주님이 걸어가셨던 그 걸음을 닮아 가는 승리의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합니다.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비록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감에 핍박과 역경이 있어도 이것이 종말에 나타나는 현상이며, 사탄의 발악임을 알고, 담대히 진리의 복음을 세상에 전함으로 영적전투에 임하는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진리가 핍박을 받을 때에도 진리의 증거를 멈추지 않아야합니다.
- 세상의 왕은 자신을 위하여 백성들을 희생시키지만, 만왕의 왕이신 주님은 백성들의 생명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십니다.
자신의 권력과 위치를 지키기 위해 세례요한을 죽인 세상의 왕이었지만, 예수님의 사역을 보면서 당시 잘못된 윤회설로 세례요한이 살아 돌아온줄 여기며 다시 두려워합니다.
세례요한이 살았을때도, 죽은후에도 헤롯왕에게 세례요한은 두려움을 갖게 하는 존재입니다.
그것은 빛이 어둠을 비추듯 복음의 진리가 헤롯과 그의 일당들의 사악함을 들추어 내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영과 육을 죽음으로 몰고 갈수 있으나 실상으로는 우리의 영과 육을 살리지도 죽이지도 못하니 우리가 두려워해야 대상이 아니며, 우리의 영육을 살리시고 회복시키시는 주님을 왕으로 모시고 주님이 걸어가셨던 그 걸음을 닮아 가는 승리의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합니다.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비록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감에 핍박과 역경이 있어도 이것이 종말에 나타나는 현상이며, 사탄의 발악임을 알고, 담대히 진리의 복음을 세상에 전함으로 영적전투에 임하는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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