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4일(토요일) - 예수님은 누구신가?(마가복음 6: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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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의 성공적인 사역은 한 호흡에 서술되지 않고 잠시 세례 요한의 죽음으로 전환을 맞습니다. 이로써 독자의 시선은 흥분과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성공 이야기에서 선택받은 이의 허무한 죽음으로 옮겨갑니다.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려 앞서 온 세례 요한은 이제 그의 죽음으로 예수님의 죽음마저 예비하는 듯합니다.
전도 여행을 통해 예수님의 이름이 드러납니다. 헤롯은 세례 요한이 부활한 것으로 생각했고, 어떤 이들은 엘리야, 혹은 선지자 중 하나와 같다고 여겼습니다. 비록 그들의 이해가 정확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의미 있는 지식에 근접해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듣고 즐거워하는 것만으로는 죄의 지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헤롯은 요한의 가르침을 달게 들었고 헤로디아의 적개심에서 요한을 보호하기도 했지만, 그의 이런 모호한 호의는 “진리에 대한 헌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전도 여행을 통해 예수님의 이름이 드러납니다. 헤롯은 세례 요한이 부활한 것으로 생각했고, 어떤 이들은 엘리야, 혹은 선지자 중 하나와 같다고 여겼습니다. 비록 그들의 이해가 정확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의미 있는 지식에 근접해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듣고 즐거워하는 것만으로는 죄의 지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헤롯은 요한의 가르침을 달게 들었고 헤로디아의 적개심에서 요한을 보호하기도 했지만, 그의 이런 모호한 호의는 “진리에 대한 헌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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