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3일(금요일) - 고향의 배척과 제자 파송(마가복음 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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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과 환난 속에서도 주님은 주님의 사역을 멈추지 않으십니다.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의 지혜와 능력에 놀라지만, 예수님에 대한 선입견으로 그분을 배척합니다. 이단 신천지로 인해 코로나가 근원이 되어 대한민국이 떠들썩합니다. 그들은 교회라는 이름으로 간판을 걸고 예수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포교활동을 해 온 것입니다. 그들의 정체가 세상 밖으로 들어나기 전에도 복음을 증거 하기가 참으로 힘든 완악한 시대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불거짐으로 교회라는 말만 꺼내도 세상 사람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신천지 때문에 거룩한 주님의 교회마저 더욱 핍박과 환난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도 고향에서 배척을 당하십니다. 그러나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 아니라, 진리를 증거 하는 발걸음은 멈추지 않으신 사역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한 순종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복음 사역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멈추지 않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예수님이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둘 씩 짝을 지어 주님의 이름으로 권능을 주시어 귀신을 쫓아내며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게 하신 것처럼, ,나 또한 주님의 제자로서 영적 전투를 치를 수밖에 없는 완악한 시대에 주님의 이름으로 복음의 신을 신고 강하고 담대하게 앞만 보고 멈추지 않고 끝까지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의 지혜와 능력에 놀라지만, 예수님에 대한 선입견으로 그분을 배척합니다. 이단 신천지로 인해 코로나가 근원이 되어 대한민국이 떠들썩합니다. 그들은 교회라는 이름으로 간판을 걸고 예수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포교활동을 해 온 것입니다. 그들의 정체가 세상 밖으로 들어나기 전에도 복음을 증거 하기가 참으로 힘든 완악한 시대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불거짐으로 교회라는 말만 꺼내도 세상 사람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신천지 때문에 거룩한 주님의 교회마저 더욱 핍박과 환난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도 고향에서 배척을 당하십니다. 그러나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 아니라, 진리를 증거 하는 발걸음은 멈추지 않으신 사역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한 순종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복음 사역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멈추지 않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예수님이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둘 씩 짝을 지어 주님의 이름으로 권능을 주시어 귀신을 쫓아내며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게 하신 것처럼, ,나 또한 주님의 제자로서 영적 전투를 치를 수밖에 없는 완악한 시대에 주님의 이름으로 복음의 신을 신고 강하고 담대하게 앞만 보고 멈추지 않고 끝까지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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