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0일(화요일) - 풍랑 속의 주님(마가복음 4:35-4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주님과 동행하는 삶에도 광풍은 몰려옵니다. 우리 인생은 늘 순풍에 돛 단 듯 순탄하지만은 않습니다. 느닷없이 폭풍우가 치기도 하고, 생각지 못한 성난 파도를 만나기도 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며 신실하게 사는 이에게 닥친 고난은 우리 믿음을 더 성숙하게 만듭니다.
식사 할 겨를이 없을 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내신 후에 풍랑으로 흔들리는 배에서 곤히 주무십니다. 사역에 지쳐 잠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시려 해도 어느새 수많은 무리가 예수님 곁으로 몰려왔던 것입니다.
바람과 바다를 잠잠하게 하십니다. 주님의 권능은 병을 고치고 귀신을 내어 쫓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 만물은 그 발아래 복종케 하시는 데까지 이릅니다. 늘 주님 곁에 있던 제자들도 이 일을 보고 큰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식사 할 겨를이 없을 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내신 후에 풍랑으로 흔들리는 배에서 곤히 주무십니다. 사역에 지쳐 잠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시려 해도 어느새 수많은 무리가 예수님 곁으로 몰려왔던 것입니다.
바람과 바다를 잠잠하게 하십니다. 주님의 권능은 병을 고치고 귀신을 내어 쫓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 만물은 그 발아래 복종케 하시는 데까지 이릅니다. 늘 주님 곁에 있던 제자들도 이 일을 보고 큰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 이전글Re:3월10일(화요일) - 풍랑 속의 주님(마가복음 4:35-41) 20.03.10
- 다음글Re:3월9일(월요일) - 성장하는 하나님 나라(마가복음 4:21-34) 20.03.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