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9일(목요일) - 눈을 떠 보라(마가복음 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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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구하며, 어중간한 신앙이 아닌 진실된 믿음의 눈으로 주님을 붙드는 제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코로나로 인해 물질의 소득은 없지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시간의 소득을 주셔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선물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부실했던 성경공부를 열심히 하던 중 오늘 큐티말씀앞에 기도로 시작하지 않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은혜충만함으로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은혜가 아닌 지식으로 성경공부에 임하는 저의 모습이 결국 큐티를 묵상이 아닌 진도위주가 되었습니다.
칠병이어 앞에 축사하신 주님, 맹인을 두 번의 안수를 통하여 회복시켜주신 주님, 그런 주님을 보고도 여전히 누룩에 대해 육신의 눈으로 생각하는 제자들의 모습이 저의 모습이 아닌가 회개하게 하십니다.
언제나 흔들릴 수 밖에없는 육신의 경험과 눈을 버리지 못한 어중간한 신앙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은혜를 먼저 구하며, 회개함으로 주님을 닮은 제자도의 길을 걷는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구하며, 어중간한 신앙이 아닌 진실된 믿음의 눈으로 주님을 붙드는 제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코로나로 인해 물질의 소득은 없지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시간의 소득을 주셔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선물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부실했던 성경공부를 열심히 하던 중 오늘 큐티말씀앞에 기도로 시작하지 않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은혜충만함으로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은혜가 아닌 지식으로 성경공부에 임하는 저의 모습이 결국 큐티를 묵상이 아닌 진도위주가 되었습니다.
칠병이어 앞에 축사하신 주님, 맹인을 두 번의 안수를 통하여 회복시켜주신 주님, 그런 주님을 보고도 여전히 누룩에 대해 육신의 눈으로 생각하는 제자들의 모습이 저의 모습이 아닌가 회개하게 하십니다.
언제나 흔들릴 수 밖에없는 육신의 경험과 눈을 버리지 못한 어중간한 신앙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은혜를 먼저 구하며, 회개함으로 주님을 닮은 제자도의 길을 걷는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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