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8일(수요일) - 모든 이의 주(마가복음 7: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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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자를 치유하십니다.
코로나로 인해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는 상황이 참으로 세상 사람들에겐 눈치가 되어버린 현실입니다. 그런 와중에 외할머니와 이모 강요에 의해 한 두 번 씩 교회 발걸음을 한 조카가 지난주일 그리심 교회 성도로서 등록을 하게 되였습니다. 군대에서 피자 버거 하나에 세례를 받았고, 마음을 늘 아프게 하는 자식을 위해 마지막으로 하나님에게 해답을 찾고자 한 엄마에게 주님을 영접하게 한 복음의 도구로 쓰임 받게 하셨던 조카였습니다. 그러나 이모 눈에 보이는 조카는 아직도 탕자의 모습이었지만,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조카의 발걸음은 그 어느 사람의 강요와 인도가 아니라, 귀는 있으되 아직도 살아있는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입은 있으되 주님을 찬양하지 못하는 불쌍한 한 영혼을 보신 주님의 인도하심인 줄 믿습니다. 육신의 귀와 입이 있다고 다 건강한 것은 아닙니다. 마귀가 들려주는 세상의 달콤한 유혹의 말에 넘어가며 자신을 유황 불못에 던지게 하는 마귀를 찬양하는 입은 죽은 자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 자들을 위해 이처럼 주님은 유대를 넘어 온 세상 온 민족을 사랑으로 품으시고 아픈 자를 치유하십니다. 아픈 가슴으로 치유하시고자 하는 자가 나의 조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수로보니게 여인 처럼 주님을 의지하는 적극적인 믿음으로 나아가 치료 받아 하나님의 때에 조카에게 에바다의 역사가 펼쳐져 그의 귀가 바로 열리고 그의 혀가 풀리는 영적인 치유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나라의 충성스러운 일꾼으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코로나로 인해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는 상황이 참으로 세상 사람들에겐 눈치가 되어버린 현실입니다. 그런 와중에 외할머니와 이모 강요에 의해 한 두 번 씩 교회 발걸음을 한 조카가 지난주일 그리심 교회 성도로서 등록을 하게 되였습니다. 군대에서 피자 버거 하나에 세례를 받았고, 마음을 늘 아프게 하는 자식을 위해 마지막으로 하나님에게 해답을 찾고자 한 엄마에게 주님을 영접하게 한 복음의 도구로 쓰임 받게 하셨던 조카였습니다. 그러나 이모 눈에 보이는 조카는 아직도 탕자의 모습이었지만,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조카의 발걸음은 그 어느 사람의 강요와 인도가 아니라, 귀는 있으되 아직도 살아있는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입은 있으되 주님을 찬양하지 못하는 불쌍한 한 영혼을 보신 주님의 인도하심인 줄 믿습니다. 육신의 귀와 입이 있다고 다 건강한 것은 아닙니다. 마귀가 들려주는 세상의 달콤한 유혹의 말에 넘어가며 자신을 유황 불못에 던지게 하는 마귀를 찬양하는 입은 죽은 자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 자들을 위해 이처럼 주님은 유대를 넘어 온 세상 온 민족을 사랑으로 품으시고 아픈 자를 치유하십니다. 아픈 가슴으로 치유하시고자 하는 자가 나의 조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수로보니게 여인 처럼 주님을 의지하는 적극적인 믿음으로 나아가 치료 받아 하나님의 때에 조카에게 에바다의 역사가 펼쳐져 그의 귀가 바로 열리고 그의 혀가 풀리는 영적인 치유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나라의 충성스러운 일꾼으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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