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8일(수요일) - 모든 이의 주(마가복음 7: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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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를 넘어 온 세상의 주님이십니다. 유대인을 중심으로 사역하셨지만, 이방인을 향한 관심도 그에 못지않으셨습니다. 전에 거라사를 찾아가신 것처럼, 두로와 시돈으로, 또 데가볼리로, 다시 갈릴리의 이방지역으로 찾아가십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은 예수님의 냉소적인 반응에도 물러서지 않고 은혜를 구합니다. “자녀에게 줄 떡을 개들에게 줄 수 앖다”는 말씀은 예수님 사역의 우선순위를 뜻하는 것인 동시에, 이방인에 대한 유대인들의 태도를 반영합니다.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자를 치유하십니다. 손가락을 그의 양쪽 귀에 넣으시고 침을 뱉어 혀에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신 후에 에바다(열리라)하고 외치십니다. 예수님의 치유를 통해 육체의 귀와 입이 열리듯이 영적인 귀와 눈이 열려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은 예수님의 냉소적인 반응에도 물러서지 않고 은혜를 구합니다. “자녀에게 줄 떡을 개들에게 줄 수 앖다”는 말씀은 예수님 사역의 우선순위를 뜻하는 것인 동시에, 이방인에 대한 유대인들의 태도를 반영합니다.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자를 치유하십니다. 손가락을 그의 양쪽 귀에 넣으시고 침을 뱉어 혀에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신 후에 에바다(열리라)하고 외치십니다. 예수님의 치유를 통해 육체의 귀와 입이 열리듯이 영적인 귀와 눈이 열려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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