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7일(화요일) - 사람의 전통, 하나님의 계명(마가복음 7:1-2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형식주의적인 신앙은 인간의 추악한 모습만 드러난다고 하십니다.
- 하나님의 계명을 잘 이해하고 잘 지키기 위해 시작된 장로유전이 나중에는 신앙을 형식화 시키고 규제하는 올무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계명은 하나님 안에서 순종함으로 평안의 울타리를 치게 하시기 위함이었는데, 유대인들은 인격적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 보다는 계명의 형식을 이용하여 자신의 유익을 챙기려 합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인격적으로 순종하지 못하며, 우리의 예배와 말씀생활은 종교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심지어 올무가 되어 우리를 더 괴롭히거나, 고르반처럼 자신의 이익을 위한 수단이 되어 하나님을 더욱 진노하게 할 것입니다.
요즘 시간이 많아서 성경공부를 평소보다 많이 하는 편입니다.
이 말씀이 지식이 되지 않도록 말씀을 제 삶에 바르게 조명하며, 회개하며, 인격적으로 순종하는 신앙의 삶이 되도록 더욱 힘써야겠습니다.
형식주의적인 신앙은 인간의 추악한 모습만 드러난다고 하십니다.
- 하나님의 계명을 잘 이해하고 잘 지키기 위해 시작된 장로유전이 나중에는 신앙을 형식화 시키고 규제하는 올무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계명은 하나님 안에서 순종함으로 평안의 울타리를 치게 하시기 위함이었는데, 유대인들은 인격적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 보다는 계명의 형식을 이용하여 자신의 유익을 챙기려 합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인격적으로 순종하지 못하며, 우리의 예배와 말씀생활은 종교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심지어 올무가 되어 우리를 더 괴롭히거나, 고르반처럼 자신의 이익을 위한 수단이 되어 하나님을 더욱 진노하게 할 것입니다.
요즘 시간이 많아서 성경공부를 평소보다 많이 하는 편입니다.
이 말씀이 지식이 되지 않도록 말씀을 제 삶에 바르게 조명하며, 회개하며, 인격적으로 순종하는 신앙의 삶이 되도록 더욱 힘써야겠습니다.
- 이전글3월18일(수요일) - 모든 이의 주(마가복음 7:24-37) 20.03.18
- 다음글Re:3월16일(월요일) - 물 위를 걸어서(마가복음 6:45-56) 20.03.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