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6일(월요일) - 물 위를 걸어서(마가복음 6: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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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산에 올라 기도하십니다. 무리를 돌보느라 힘들고 피곤하셨지만, 규칙적으로 기도하기위해 산에 오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대면하는 이 시간을 통해 제자들의 그릇된 기대와 무리의 칭송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십자가를 위해 묵묵히 전진할 힘을 얻으셨습니다.
물에서부터 제자들의 힘겨운 상황을 보시고 물 위를 걸어 나가십니다. 갈릴리 바다의 새벽 3시는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암흑의 시간입니다. 이런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내니 두려워 말라”시며 평안을 주십니다.
마음이 둔하여 주님을 알아보지 못한 제자들과 달리, 게네사렛 사람들은 적극적인 믿음으로 예수님 앞에 나아왔고,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질 수 있기를 구한 자들은 모두 나음을 얻었습니다. 수많은 기적을 목격해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반응한 자들이 주님의 능력을 경험했습니다.
물에서부터 제자들의 힘겨운 상황을 보시고 물 위를 걸어 나가십니다. 갈릴리 바다의 새벽 3시는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암흑의 시간입니다. 이런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내니 두려워 말라”시며 평안을 주십니다.
마음이 둔하여 주님을 알아보지 못한 제자들과 달리, 게네사렛 사람들은 적극적인 믿음으로 예수님 앞에 나아왔고,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질 수 있기를 구한 자들은 모두 나음을 얻었습니다. 수많은 기적을 목격해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반응한 자들이 주님의 능력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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