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5일(주일) - 선한 목자의 돌보심(마가복음 6: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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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우리에게 참된 만족이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구원의 사역을 위해 믿음 있는 걸음 헌신하는 걸음이 되어야합니다.
- 주님을 만나러 많은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그들은 연약한자, 병든자, 헐벗은 자들이었습니다.
제자들과 주님의 사역은 놀랍고 대단했지만, 인성을 가진 주님에게도 제자들에게도 지치고 고단한 사역이었고, 식사할 틈도 없이 사역의 시간들은 끝이 날줄 몰랐습니다.
큰 무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주님은 그들의 병을 치료하시고 말씀을 가르치시길 멈추지 않습니다.
끝이 날줄 모르는 주님의 사역에 제자들은 합리적인 이유로 무리들을 돌려보내자고 주님을 설득하려하고, 그런 제자들에게 주님은 자신들의 먹을 것을 줘라고 요구하십니다.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주님의 요청에 한 아이가 자신의 도시락을 드립니다.
한 아이의 헌신이 오천명을 충분히 만족시키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되었습니다.
합리적으로 현실을 생각하며 판단하는 제자들과 무모 할 수도 있는 한아이의 헌신이 대조를 이룹니다.
주님은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제자들이 아닌 믿음을 가지고 헌신 한 아이를 통하여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제자들과 오천명의 무리들은 이날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목격하는 영광을 누립니다.
사실 오늘 말씀을 읽을 때는 연약한자가 나인데....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개학이 연기 될 것 같은 분위기에 덩달아 제 생업이 걱정되니, 저의 영이 무너져 내렸던 것 같고, 거기에 합리적인 생각이 절묘하게 짜 맞추어졌습니다.
육신의 피곤함 속에서도 연약한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는 긍휼한 마음과 참 만족이 되어주시는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한 아이가 자신의 굶주림보다 다른이의 굶주림을 위해 주님앞에 자신의 도시락을 내놓았던 헌신을 묵상하며, 내가 좀 더 편안한 삶을 누리고자 밀어냈던 순종과 헌신의 걸음들을 다시 세워나가며, 저의 작은 믿음과 헌신이 코로나로 인하여 힘든 이웃들에게 참 만족을 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전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참된 만족이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구원의 사역을 위해 믿음 있는 걸음 헌신하는 걸음이 되어야합니다.
- 주님을 만나러 많은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그들은 연약한자, 병든자, 헐벗은 자들이었습니다.
제자들과 주님의 사역은 놀랍고 대단했지만, 인성을 가진 주님에게도 제자들에게도 지치고 고단한 사역이었고, 식사할 틈도 없이 사역의 시간들은 끝이 날줄 몰랐습니다.
큰 무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주님은 그들의 병을 치료하시고 말씀을 가르치시길 멈추지 않습니다.
끝이 날줄 모르는 주님의 사역에 제자들은 합리적인 이유로 무리들을 돌려보내자고 주님을 설득하려하고, 그런 제자들에게 주님은 자신들의 먹을 것을 줘라고 요구하십니다.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주님의 요청에 한 아이가 자신의 도시락을 드립니다.
한 아이의 헌신이 오천명을 충분히 만족시키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되었습니다.
합리적으로 현실을 생각하며 판단하는 제자들과 무모 할 수도 있는 한아이의 헌신이 대조를 이룹니다.
주님은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제자들이 아닌 믿음을 가지고 헌신 한 아이를 통하여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제자들과 오천명의 무리들은 이날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목격하는 영광을 누립니다.
사실 오늘 말씀을 읽을 때는 연약한자가 나인데....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개학이 연기 될 것 같은 분위기에 덩달아 제 생업이 걱정되니, 저의 영이 무너져 내렸던 것 같고, 거기에 합리적인 생각이 절묘하게 짜 맞추어졌습니다.
육신의 피곤함 속에서도 연약한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는 긍휼한 마음과 참 만족이 되어주시는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한 아이가 자신의 굶주림보다 다른이의 굶주림을 위해 주님앞에 자신의 도시락을 내놓았던 헌신을 묵상하며, 내가 좀 더 편안한 삶을 누리고자 밀어냈던 순종과 헌신의 걸음들을 다시 세워나가며, 저의 작은 믿음과 헌신이 코로나로 인하여 힘든 이웃들에게 참 만족을 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전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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