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6일(목요일) - 보기를 원하나이다(마가복음 10:32-5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섬김을 받으러 오신 분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내어주신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수난이 기다리고 있는 예루살렘을 향해 앞서 가시는 예수님과 대조적으로 3년이나 동거동락하며 함께 했던 제지들이 권력에 대한 질긴 집착으로 좌편 우편을 찾습니다. 그래도 제자들 중에 제자라고 할 수 있었던 제자들의 눈이 멀고 귀가 닫힌 모습에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무너졌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처럼 제자들이 아무리 예수님을 따라 쫓아다니고 기적과 이적을 경험했어도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 나라 보다 세상 나라에 관심이 더 많으며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열심히 쫑긋하기 보다는 세상 욕망과 권력에 사로 잡혀 있다면 예수님의 깊은 뜻을 바로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시대에서는 성경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제 아무리 날마다 읽고 묵상할지라도 주님의 말씀을 바로 듣기 위한 눈과 귀가 아니라면 그것 또한 마이동풍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로 예배조차 드리지 못하는 때에 감사하게도 성경 공부 할 수 있는 목요일입니다. 육신의 눈은 볼 수 없었지만 예수님을 바로 보는 열린 영의 눈을 가진 바디매오처럼 진리의 말씀 공부를 통하여 주님의 참 모습을 보고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리 섬기려 오셨다는 주님의 말씀 따라 가는 제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수난이 기다리고 있는 예루살렘을 향해 앞서 가시는 예수님과 대조적으로 3년이나 동거동락하며 함께 했던 제지들이 권력에 대한 질긴 집착으로 좌편 우편을 찾습니다. 그래도 제자들 중에 제자라고 할 수 있었던 제자들의 눈이 멀고 귀가 닫힌 모습에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무너졌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처럼 제자들이 아무리 예수님을 따라 쫓아다니고 기적과 이적을 경험했어도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 나라 보다 세상 나라에 관심이 더 많으며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열심히 쫑긋하기 보다는 세상 욕망과 권력에 사로 잡혀 있다면 예수님의 깊은 뜻을 바로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시대에서는 성경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제 아무리 날마다 읽고 묵상할지라도 주님의 말씀을 바로 듣기 위한 눈과 귀가 아니라면 그것 또한 마이동풍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로 예배조차 드리지 못하는 때에 감사하게도 성경 공부 할 수 있는 목요일입니다. 육신의 눈은 볼 수 없었지만 예수님을 바로 보는 열린 영의 눈을 가진 바디매오처럼 진리의 말씀 공부를 통하여 주님의 참 모습을 보고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리 섬기려 오셨다는 주님의 말씀 따라 가는 제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3월27일(금요일) - 예루살렘 입성(마가복음 11:1-19) 20.03.27
- 다음글3월26일(목요일) - 보기를 원하나이다(마가복음 10:32-52) 20.03.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