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2일(주일) -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마가복음 9: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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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가시와 엉겅퀴에 둘러 쌓인 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신앙의 사역의 걸어가는 제자도가 되어야합니다.
- 귀신들린 아이와 그의 아비가 간절한 심정을 가지고 예수님의 제자앞으로 나아왔습니다.
그들은 이미 전도사역중에서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을 나타냈었고, 이번에도 당연히 성공할줄 알았습니다.
제자들은 믿음이 아닌 경험을 통한 기술로 귀신을 쫓아내려고 했지만, 기술,능력으로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려는 그들에게 주님은 믿음과 기도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인본주의적인 제자도가 아니라, 한영혼의 구원을 이루기위한 믿음의 제자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영육이 무너지는 가시와 엉겅퀴에 둘러 쌓여 흑암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이 넉넉하고 능력이 있어야 다른 영혼을 불쌍히 여기며 돌아보는 여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신앙의 관점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시작하여 자신의 경험과 능력으로 행하는 사역이 아니라, 주님을 신뢰하고 믿는 믿음으로 사역의 걸음들을 걸어야 할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주일학교 출석학생도 줄었습니다. 외적이 규모로 자칫 믿음이 아닌 경험과 기술로 죄를 범하는 사역이 되지 않도록 더욱 주의 해야겠습니다.
가시와 엉겅퀴에 둘러 쌓인 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신앙의 사역의 걸어가는 제자도가 되어야합니다.
- 귀신들린 아이와 그의 아비가 간절한 심정을 가지고 예수님의 제자앞으로 나아왔습니다.
그들은 이미 전도사역중에서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을 나타냈었고, 이번에도 당연히 성공할줄 알았습니다.
제자들은 믿음이 아닌 경험을 통한 기술로 귀신을 쫓아내려고 했지만, 기술,능력으로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려는 그들에게 주님은 믿음과 기도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인본주의적인 제자도가 아니라, 한영혼의 구원을 이루기위한 믿음의 제자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영육이 무너지는 가시와 엉겅퀴에 둘러 쌓여 흑암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이 넉넉하고 능력이 있어야 다른 영혼을 불쌍히 여기며 돌아보는 여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신앙의 관점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시작하여 자신의 경험과 능력으로 행하는 사역이 아니라, 주님을 신뢰하고 믿는 믿음으로 사역의 걸음들을 걸어야 할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주일학교 출석학생도 줄었습니다. 외적이 규모로 자칫 믿음이 아닌 경험과 기술로 죄를 범하는 사역이 되지 않도록 더욱 주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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