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1일(화요일) - 두 렙돈(마가복음 12: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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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주이십니다. 유대인들은 “다윗의 자손”을 기다렸지만 예수님은 자신이 “다윗의 주”이심을 증명하시기 위해 다윗의 기도를 인용하십니다. “주께서 내 주께”라는 다윗의 고백은 “하나님께서 나의 주님께“라는 말입니다. 그는 오실 메시아를 ”나의 주님“이라 고백한 것입니다.
신앙적인 외식은 경계해야 합니다. 최고의 율법학자로 존경받던 서기관들은 산헤드린 회원으로 많은 특권을 누렸습니다. 이런 위치에 있는 이들이 겸손하게 제 본분을 다하며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에 중독되면 거만해지기 쉽고 외식하기도 쉽습니다.
부자의 많은 헌금보다 과부의 두 렙돈을 인정하십니다. 헌금의 액수보다 그 진정성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부자의 헌금은 많은 소유 중에 극히 일부를 드린 것이지만, 과부의 두 렙돈은 그가 가진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드린 것이었습니다.
신앙적인 외식은 경계해야 합니다. 최고의 율법학자로 존경받던 서기관들은 산헤드린 회원으로 많은 특권을 누렸습니다. 이런 위치에 있는 이들이 겸손하게 제 본분을 다하며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에 중독되면 거만해지기 쉽고 외식하기도 쉽습니다.
부자의 많은 헌금보다 과부의 두 렙돈을 인정하십니다. 헌금의 액수보다 그 진정성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부자의 헌금은 많은 소유 중에 극히 일부를 드린 것이지만, 과부의 두 렙돈은 그가 가진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드린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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