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9일(주일) - 악한 농부들(마가복음 1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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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의 버린 돌처럼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지만, 모퉁이의 돌처럼 참 성전의 기초가 되십니다.
악한 농부의 비유는 참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의 세속화 같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에게 생육 번성 충만의 축복을 허락하시어 피조의 세계를 다스리는 권한까지 주셨건만, 악한 농부처럼 하나님의 포도원을 자신들의 것으로 하기 위해 종들과 주인의 아들까지 죽이는 악한 짓은 코로나로 인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고 모든 권력의 힘이 마치 공의와 정의인양 악용하며, 국민의 안전과 경제를 위해서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탐심과 이익을 위해 선심 쓰는 척 문제점을 풀어나가고 있는 권력자들의 모습을 대변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농부들을 심판하신 것처럼 살아 계셔서 성전의 모퉁이 돌이 되시어 몸 된 교회를 지켜 주실 것이며 주인의 명령을 이행한 종들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지키심과 보호하심을 받기 위해서는 한 종이 가서 죽음을 당한 것을 알고도 또 다른 종들은 죽음의 사지인 줄 알지만 주인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명령에 복종 한 것처럼, 코로나로 어지러운 세상도 주님의 일하심임을 믿고 코로나의 값을 치루는 시간 속에서도 영적으로 깨어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마귀의 앞잡이들과 방어가 아닌 전투하는 자세로 종말을 준비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악한 농부의 비유는 참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의 세속화 같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에게 생육 번성 충만의 축복을 허락하시어 피조의 세계를 다스리는 권한까지 주셨건만, 악한 농부처럼 하나님의 포도원을 자신들의 것으로 하기 위해 종들과 주인의 아들까지 죽이는 악한 짓은 코로나로 인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고 모든 권력의 힘이 마치 공의와 정의인양 악용하며, 국민의 안전과 경제를 위해서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탐심과 이익을 위해 선심 쓰는 척 문제점을 풀어나가고 있는 권력자들의 모습을 대변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농부들을 심판하신 것처럼 살아 계셔서 성전의 모퉁이 돌이 되시어 몸 된 교회를 지켜 주실 것이며 주인의 명령을 이행한 종들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지키심과 보호하심을 받기 위해서는 한 종이 가서 죽음을 당한 것을 알고도 또 다른 종들은 죽음의 사지인 줄 알지만 주인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명령에 복종 한 것처럼, 코로나로 어지러운 세상도 주님의 일하심임을 믿고 코로나의 값을 치루는 시간 속에서도 영적으로 깨어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마귀의 앞잡이들과 방어가 아닌 전투하는 자세로 종말을 준비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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