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8일(토요일) - 누가 성전의 주인인가?(마가복음 11: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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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 나라의 공의를 세워나감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믿음있는 영적군사가 되어야합니다.
- 믿음없이 행위로 드리는 형식적인 예배는 열매 없이 잎만 무성화 무화과나무와 같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믿음의 출발은 하나님의 누구신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에서 시작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걸어가신 주님의 순종의 걸음을 닮아 가는 것이 아닐까 묵상해봅니다.
말씀을 많이 알고, 메시야를 기다리던 종교지도자들은 눈앞에 메시야를 두고도 알지 못했고, 설령 메시야라고 해도 죽여야만 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말씀을 많이 아는 것을 끝나지 않고, 죄성으로 인해 언제나 넘어질수 있는 내 안을 하나님의 공의로 채우며 밖으로 드러내는 일에 힘을 다해야 할것입니다.
다가오는 총선에 자신의 이익을 정의라고 말하는 바리새인들과 같은 이들이 당선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공의를 세워나가는 예비된자가 당선되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개인의 삶은 힘들지만, 나라가 없으면 국민의 주권이 없어지듯, 그 어느 때보다 나라와 민족위에 하나님의 공의가 세워질수 있도록 기도하며, 자신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가는 믿음있는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 땅위에 형식적인 예배로 나라와 성도들을 병들게 한 한국교회와 종교지도자들이 속히 회개하고, 무화과나무의 저주가 임해지기전에 믿음의 열매를 맺길 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공의를 세워나감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믿음있는 영적군사가 되어야합니다.
- 믿음없이 행위로 드리는 형식적인 예배는 열매 없이 잎만 무성화 무화과나무와 같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믿음의 출발은 하나님의 누구신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에서 시작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걸어가신 주님의 순종의 걸음을 닮아 가는 것이 아닐까 묵상해봅니다.
말씀을 많이 알고, 메시야를 기다리던 종교지도자들은 눈앞에 메시야를 두고도 알지 못했고, 설령 메시야라고 해도 죽여야만 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말씀을 많이 아는 것을 끝나지 않고, 죄성으로 인해 언제나 넘어질수 있는 내 안을 하나님의 공의로 채우며 밖으로 드러내는 일에 힘을 다해야 할것입니다.
다가오는 총선에 자신의 이익을 정의라고 말하는 바리새인들과 같은 이들이 당선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공의를 세워나가는 예비된자가 당선되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개인의 삶은 힘들지만, 나라가 없으면 국민의 주권이 없어지듯, 그 어느 때보다 나라와 민족위에 하나님의 공의가 세워질수 있도록 기도하며, 자신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가는 믿음있는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 땅위에 형식적인 예배로 나라와 성도들을 병들게 한 한국교회와 종교지도자들이 속히 회개하고, 무화과나무의 저주가 임해지기전에 믿음의 열매를 맺길 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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