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8일(토요일) - 누가 성전의 주인인가?(마가복음 11: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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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고 하십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작이 어렵지만 시작하면 끝내기는 쉽다는 뜻입니다. 어울리지 않는 비교 표현이겠지만 신앙생활의 중심은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에서 비롯된 “믿음”의 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의 순서는 무조건 구하고 간구하기 보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야 하며, 개인적인 욕심을 이루고자 하는 기도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께 합당한 기도의 제목이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아주 오랜 전 IMF로 인해 길거리에 내 쫓기게 된 한 권사님이 하나님이 너무나 원망스러워 날마다 성전에 가서 울면서 하나님께 떼를 쓰며 기도했는데 며칠이 지나니 자신의 비참한 처지를 향한 기도보다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한 기도가 나오더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기도는 믿음에서 출발이 중요한 것처럼 기도의 내용 또한 중요한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골방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가 열방을 향한 기도가 되기를 바라며, 그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게 하기 위해 구실을 만들어 예수님과 논쟁을 하는 정치, 종교 권력자들 같은 모습이 아니라, 나를 위해 오셨고, 또 나를 위해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나의 성전의 영원한 주인이심을 믿으며, 오직 주인만을 섬기며 살아가는 종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작이 어렵지만 시작하면 끝내기는 쉽다는 뜻입니다. 어울리지 않는 비교 표현이겠지만 신앙생활의 중심은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에서 비롯된 “믿음”의 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의 순서는 무조건 구하고 간구하기 보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야 하며, 개인적인 욕심을 이루고자 하는 기도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께 합당한 기도의 제목이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아주 오랜 전 IMF로 인해 길거리에 내 쫓기게 된 한 권사님이 하나님이 너무나 원망스러워 날마다 성전에 가서 울면서 하나님께 떼를 쓰며 기도했는데 며칠이 지나니 자신의 비참한 처지를 향한 기도보다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한 기도가 나오더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기도는 믿음에서 출발이 중요한 것처럼 기도의 내용 또한 중요한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골방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가 열방을 향한 기도가 되기를 바라며, 그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게 하기 위해 구실을 만들어 예수님과 논쟁을 하는 정치, 종교 권력자들 같은 모습이 아니라, 나를 위해 오셨고, 또 나를 위해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나의 성전의 영원한 주인이심을 믿으며, 오직 주인만을 섬기며 살아가는 종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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