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8일(토요일) - 누가 성전의 주인인가?(마가복음 11: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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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에게 “하나님을 믿으라”고 요청하십니다. 이것은 성전의 종교 지도자들을 염두에 두신 말씀입니다. 성전 종교는 이미 뿌리째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그 운명이 다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외형적인 태도가 아니라, 믿음의 백성이 이룰 하나님 나라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될 것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응답됩니다. 그러나 자기 욕망이 개입된 기도는 응답받지 못할 것입니다. 이웃을 저주하는 기도, 타인과 불화한 채 드리는 기도, 이웃을 용서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는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전 상인들을 쫓아낸 일로 인해 대제사장과 서기관, 장로들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예수님이 행하신 일의 권위와 출처를 묻습니다. 이들은 로마 권력의 하수인으로, 이스라엘 최고 법정인 산헤드린의 회원이자, 성전에 기반을 둔 정치 종교의 권력자들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응답됩니다. 그러나 자기 욕망이 개입된 기도는 응답받지 못할 것입니다. 이웃을 저주하는 기도, 타인과 불화한 채 드리는 기도, 이웃을 용서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는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전 상인들을 쫓아낸 일로 인해 대제사장과 서기관, 장로들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예수님이 행하신 일의 권위와 출처를 묻습니다. 이들은 로마 권력의 하수인으로, 이스라엘 최고 법정인 산헤드린의 회원이자, 성전에 기반을 둔 정치 종교의 권력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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