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7일(금요일) - 예루살렘 입성(마가복음 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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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자신의 고난에 초점을 두지 말고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항상 초점을 맞추라고 하십니다.
- 백성들의 환호와 흥분 속에서도 주님은 자신이 걸어야할 십자가의 길을 온전함으로 다 이루시기 위해 걷는 걸음을 끝까지 멈추지 않으십니다.
코로나 사태는 단순히 물질의 어려움만 준것이 아니라, 사회를 변화 시키고 개인의 삶의 방향을 변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인성으로써의 힘든 걸음을 내딛으셨던 주님의 믿음과 순종과 희생을 닮기를 원합니다.
여전히 결심만 있을뿐 그 어떤 걸음도 내딛지 못하도록 나를 붙잡는 환경과 연약함이.....이러다가 내가 열매없는 무화과나무로 전락해 버리는 건 아닌지 경각심을 갖기도 해봅니다.
주님께서 보이신 그 믿음의 걸음들, 이미 승리하신 십자가의 걸음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그 어느때 보다도 깨어 기도하고 지혜를 구하며, 비록 잔걸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십자가 군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자신의 고난에 초점을 두지 말고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항상 초점을 맞추라고 하십니다.
- 백성들의 환호와 흥분 속에서도 주님은 자신이 걸어야할 십자가의 길을 온전함으로 다 이루시기 위해 걷는 걸음을 끝까지 멈추지 않으십니다.
코로나 사태는 단순히 물질의 어려움만 준것이 아니라, 사회를 변화 시키고 개인의 삶의 방향을 변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인성으로써의 힘든 걸음을 내딛으셨던 주님의 믿음과 순종과 희생을 닮기를 원합니다.
여전히 결심만 있을뿐 그 어떤 걸음도 내딛지 못하도록 나를 붙잡는 환경과 연약함이.....이러다가 내가 열매없는 무화과나무로 전락해 버리는 건 아닌지 경각심을 갖기도 해봅니다.
주님께서 보이신 그 믿음의 걸음들, 이미 승리하신 십자가의 걸음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그 어느때 보다도 깨어 기도하고 지혜를 구하며, 비록 잔걸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십자가 군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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