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7일(금요일) - 예루살렘 입성(마가복음 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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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죽음에서 해방되는 영원한 샬롬을 자기 백성에게 주시는 평화와 겸손의 왕이십니다.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백마도 아닌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오시지만, 열매는 없고 잎사귀만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는 저주하시고 그리고 강도의 소굴이 된 성전은 뒤엎으십니다. 마치 이 땅에 두신 목적을 감당하지 못하고 따서 먹지도 못하는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나무 같은 오늘날의 교회와 성도들의 모습이 흡사 무화과나무 같고 강도의 소굴 같아서 코로나라는 회초리로 주님께서 온 땅에 있는 주님의 자녀들에게 깨닫게 하시고 주님이 주신 사명 사역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기 위하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영향은 교회 재정도 각 지체들의 가정의 생계에도 크나큰 지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위기 속에서도 그리심 교회의 사역은 재정이 없어 걱정하며 중단하는 사역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영적으로 분별하기를 힘쓰며 백마 타고 오실 주님의 뜻을 위한 준비사역을 위한 은혜의 기간임을 깨닫고 그저 하나님의 공의를 세워 나가기만을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을 아시면서도 십자가의 죽음을 감당하신 것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함이고 그 위함 속에 나를 비롯한 모든 민족이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로써 본분을 감당해야 할 그리심교회 사역이 바로 내가 감당해야 할 사역이며, 주님이 요한복음 17장에서 세 번째의 기도 안에 내가 포함 되어 있다는 것은 주님이 주신 명령을 따르며 주님께서 칭찬할 만한 공동체를 이루는 일에 충성을 다하는 자로 코로나 전투에서도 멈추지 말고 승리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읽어 나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백마도 아닌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오시지만, 열매는 없고 잎사귀만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는 저주하시고 그리고 강도의 소굴이 된 성전은 뒤엎으십니다. 마치 이 땅에 두신 목적을 감당하지 못하고 따서 먹지도 못하는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나무 같은 오늘날의 교회와 성도들의 모습이 흡사 무화과나무 같고 강도의 소굴 같아서 코로나라는 회초리로 주님께서 온 땅에 있는 주님의 자녀들에게 깨닫게 하시고 주님이 주신 사명 사역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기 위하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영향은 교회 재정도 각 지체들의 가정의 생계에도 크나큰 지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위기 속에서도 그리심 교회의 사역은 재정이 없어 걱정하며 중단하는 사역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영적으로 분별하기를 힘쓰며 백마 타고 오실 주님의 뜻을 위한 준비사역을 위한 은혜의 기간임을 깨닫고 그저 하나님의 공의를 세워 나가기만을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을 아시면서도 십자가의 죽음을 감당하신 것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함이고 그 위함 속에 나를 비롯한 모든 민족이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로써 본분을 감당해야 할 그리심교회 사역이 바로 내가 감당해야 할 사역이며, 주님이 요한복음 17장에서 세 번째의 기도 안에 내가 포함 되어 있다는 것은 주님이 주신 명령을 따르며 주님께서 칭찬할 만한 공동체를 이루는 일에 충성을 다하는 자로 코로나 전투에서도 멈추지 말고 승리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읽어 나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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