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7일(금요일) - 예루살렘 입성(마가복음 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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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겸손의 왕으로 예루살렘에 들어오십니다. 애굽의 속박에서 자유케 된 일을 기념하는 유월절 축제에 다시 그들을 구원하실 왕으로 입성하신 것입니다. 유월절 순례자들은 나귀를 타신 예수님을 보고 “호산나”외치며 겉옷과 나뭇가지를 길에 펴드렸습니다.
잎만 무성한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십니다. 너무 가혹한 일인 것 같지만, 시실 잎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는 무화과나무는 외적 종교 행위는 많지만, 하나님께 드릴 삶의 열매가 없는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강도의 소굴이 된 성전을 뒤엎으십니다. 당시 성전의 바깥뜰은 재물을 파는 상인들과 돈을 환전하는 이들로 북적였습니다. 그들에게는 수십만의 순례자들이 영업 상대자였을 것입니다. 그들과 깊이 유착된 성전 당국자들 역시 이들의 독점을 묵인하고 막대한 이익을 챙겼을 것입니다.
잎만 무성한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십니다. 너무 가혹한 일인 것 같지만, 시실 잎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는 무화과나무는 외적 종교 행위는 많지만, 하나님께 드릴 삶의 열매가 없는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강도의 소굴이 된 성전을 뒤엎으십니다. 당시 성전의 바깥뜰은 재물을 파는 상인들과 돈을 환전하는 이들로 북적였습니다. 그들에게는 수십만의 순례자들이 영업 상대자였을 것입니다. 그들과 깊이 유착된 성전 당국자들 역시 이들의 독점을 묵인하고 막대한 이익을 챙겼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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