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5일(주일) - 새 언약의 만찬(마가복음 14: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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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 만찬에서 새 언약을 체결하십니다.
주님의 공생애 기간 동안 따라 다녔던 제자들은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시게 되는 과정이 어떠한 어려움이 생겨도 주님의 능력과 기적과 이적을 봐 온 터라 주님 정도면 모든 것을 해결하시리라 믿었을 겁니다. 그래서 자신들은 능력자이신 주님의 옆에서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는 확고하기에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라고 자신있게 모든 제자들은 말을 했을 겁니다. 제자들이 주님을 부인하고 흩어질 것을 알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유월절 만찬에서 새 언약을 체결하십니다. 이처럼 주님의 관점은 늘 항상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철이 없는 제자들에게 떡을 떼시고 잔을 가지시어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게 하므로 주님과 한 몸이 되게 하십니다. 그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와 십자가의 희생으로 거룩한 주일 오늘도 예배 처에서 새 언약 백성으로 복을 누릴 수 있게 하십니다. 코로나로 인해 중, 대형교회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실정이지만 작은 교회라 주님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이 이런 시기에는 참으로 더욱 감사함으로 느껴집니다. 우리는 늘 실망스러운 일들을 하지만, 주님은 여전히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가르치시며 우리 믿음이 장성할 때를 기다려주시는 주님을 오늘도 예배 처소에서 마음껏 찬양하며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드리는 한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의 공생애 기간 동안 따라 다녔던 제자들은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시게 되는 과정이 어떠한 어려움이 생겨도 주님의 능력과 기적과 이적을 봐 온 터라 주님 정도면 모든 것을 해결하시리라 믿었을 겁니다. 그래서 자신들은 능력자이신 주님의 옆에서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는 확고하기에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라고 자신있게 모든 제자들은 말을 했을 겁니다. 제자들이 주님을 부인하고 흩어질 것을 알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유월절 만찬에서 새 언약을 체결하십니다. 이처럼 주님의 관점은 늘 항상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철이 없는 제자들에게 떡을 떼시고 잔을 가지시어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게 하므로 주님과 한 몸이 되게 하십니다. 그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와 십자가의 희생으로 거룩한 주일 오늘도 예배 처에서 새 언약 백성으로 복을 누릴 수 있게 하십니다. 코로나로 인해 중, 대형교회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실정이지만 작은 교회라 주님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이 이런 시기에는 참으로 더욱 감사함으로 느껴집니다. 우리는 늘 실망스러운 일들을 하지만, 주님은 여전히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가르치시며 우리 믿음이 장성할 때를 기다려주시는 주님을 오늘도 예배 처소에서 마음껏 찬양하며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드리는 한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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