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3일(금요일) - 헌신을 위한 낭비(마가복음 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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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다 아시면서도 하나씩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예수님이십니다.
명절을 피하자면서 까지 허면서 예수님을 죽일 뜻에 함께 하는 자들 그리고 3년 동안이나 같이 했던 제자들마저 한 여인의 행동으로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어 유대인의 왕이 되었을 시 그저 자신들의 안위와 자리와 명예를 빼앗기지는 않을 까 하는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인 모습으로 예수님은 참으로 마음이 아프셨을 겁니다. 제자들은 비싼 향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면서 여인의 행동을 책망하지만, 예수님에게 비쳐지는 제자들의 모습은 오히려 예수님께 책망 받아야 할 대상이었으며 그들의 신앙은 그저 형식적 이었던 것입니다. 잠시라도 나의 귀와 눈과 마음이 성령의 다스림을 벗어나면 나 역시 제자들같이 여인이 왜 향유를 머리에 부운 이유를 알지 못하고 그저 눈앞에 펼쳐진 상황으로 손익계산서를 따져보며 저울질 하는 신앙이 될 수밖에 없음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인간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당장이라도 신성을 사용하시어 모든 것을 그만 두시고 싶으실 것임에도 불구하고 언약의 완성을 이루시기 위해 여인의 향유로 자신의 장례 준비를 하십니다. 다음 주에 공부방 수업을 해야 하는데 교회가 마치 코로나의 온산지 인양 떠 들어서 교회 다니는 선생님한데 자신들의 아이들을 맡기기에 불안 해 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살짝 들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믿기에 모든 것을 성령님께 맡기고 아이들이 오면 예전처럼 주님 같은 가슴을 품고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가리켜 교인으로서의 본질을 잃어버리지 않는 나부터의 실천 신앙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없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머리위에 향유를 뿌리는 성령님의 다스림을 받는 자로서 이 시대에서의 주님의 장례가 아닌, 주님의 재림을 작은 일에서 부터라도 준비하고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명절을 피하자면서 까지 허면서 예수님을 죽일 뜻에 함께 하는 자들 그리고 3년 동안이나 같이 했던 제자들마저 한 여인의 행동으로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어 유대인의 왕이 되었을 시 그저 자신들의 안위와 자리와 명예를 빼앗기지는 않을 까 하는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인 모습으로 예수님은 참으로 마음이 아프셨을 겁니다. 제자들은 비싼 향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면서 여인의 행동을 책망하지만, 예수님에게 비쳐지는 제자들의 모습은 오히려 예수님께 책망 받아야 할 대상이었으며 그들의 신앙은 그저 형식적 이었던 것입니다. 잠시라도 나의 귀와 눈과 마음이 성령의 다스림을 벗어나면 나 역시 제자들같이 여인이 왜 향유를 머리에 부운 이유를 알지 못하고 그저 눈앞에 펼쳐진 상황으로 손익계산서를 따져보며 저울질 하는 신앙이 될 수밖에 없음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인간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당장이라도 신성을 사용하시어 모든 것을 그만 두시고 싶으실 것임에도 불구하고 언약의 완성을 이루시기 위해 여인의 향유로 자신의 장례 준비를 하십니다. 다음 주에 공부방 수업을 해야 하는데 교회가 마치 코로나의 온산지 인양 떠 들어서 교회 다니는 선생님한데 자신들의 아이들을 맡기기에 불안 해 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살짝 들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믿기에 모든 것을 성령님께 맡기고 아이들이 오면 예전처럼 주님 같은 가슴을 품고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가리켜 교인으로서의 본질을 잃어버리지 않는 나부터의 실천 신앙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없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머리위에 향유를 뿌리는 성령님의 다스림을 받는 자로서 이 시대에서의 주님의 장례가 아닌, 주님의 재림을 작은 일에서 부터라도 준비하고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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