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일(수요일) - 성전 파괴와 마지막 때(마가복음 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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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말씀가운데 자신을 견고히 세워나가라고 하십니다.
- 코로나사태를 보면서 종말을 살아가고 있다는 현실감이 느껴지는 이 때입니다.
종말에 대해 날짜와 일어날 사건을 묻는 제자들의 질문에 육신이 아닌 믿음으로 준비하는 신앙의 자세가 되라고 하십니다.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며 육신으로 준비하는 때와 징조는 결국 상황에 휘말려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겉모양의 신앙을 버리고 믿음으로 종말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자, 영적전투로 종말을 이겨나가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끝이 보이질 않는 코로나 사태는 시간이 지날수록 두려움을 줍니다.
두려움은 곧 심령의 무너짐, 즉 심령이 침노당하는 저의 영적 모습을 들여다 보게 하십니다.
다시금 십자가의 신앙으로 자신을 동여매고, 눈에 보이는 육신의 관점이 아닌 믿음과 영적전투함으로 코로나를 종말을 준비하고 전투하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말씀가운데 자신을 견고히 세워나가라고 하십니다.
- 코로나사태를 보면서 종말을 살아가고 있다는 현실감이 느껴지는 이 때입니다.
종말에 대해 날짜와 일어날 사건을 묻는 제자들의 질문에 육신이 아닌 믿음으로 준비하는 신앙의 자세가 되라고 하십니다.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며 육신으로 준비하는 때와 징조는 결국 상황에 휘말려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겉모양의 신앙을 버리고 믿음으로 종말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자, 영적전투로 종말을 이겨나가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끝이 보이질 않는 코로나 사태는 시간이 지날수록 두려움을 줍니다.
두려움은 곧 심령의 무너짐, 즉 심령이 침노당하는 저의 영적 모습을 들여다 보게 하십니다.
다시금 십자가의 신앙으로 자신을 동여매고, 눈에 보이는 육신의 관점이 아닌 믿음과 영적전투함으로 코로나를 종말을 준비하고 전투하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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