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일(수요일) - 성전 파괴와 마지막 때(마가복음 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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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없는 성전을 떠나시고 자신이 성전의 실재가 되시는 주님이십니다.
종말은 택함을 받은 자들에게는 죄의 값으로 끝인 심판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작인 영광스러운 부활이 있지만,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오직 멸망의 심판만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종말에 나타나는 현상은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겠고 곳곳에 지진과 기근 같은 두려움과 공포스러움으로 전개가 됩니다. 마치 지금 온 인류가 겪고 있는 코로나의 전염병으로 온 세계의 모든 분야가 흔들리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종말을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며 어느 때와 무슨 징조가 있는지 주님께 물어 본 제자들과 달리, 종말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과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는 때임을 말씀하신 주님의 언약을 믿는 영의 눈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코로나로 인해 세상적으로는 두렵고 무섭지만, 이스랴엘 백성들을 광야의 38년 동안 먹이시고 입히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억하며, 나를 비롯한 믿는 자들에겐 코로나가 더 이상 두려움과 공포가 아닌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이 계심을 잊지 아니하고, 말씀으로 두려움을 이겨내며 자신이 성전의 실체가 되셔서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이 주신 명령만을 따르는 것으로 새로운 시작인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종말은 택함을 받은 자들에게는 죄의 값으로 끝인 심판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작인 영광스러운 부활이 있지만,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오직 멸망의 심판만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종말에 나타나는 현상은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겠고 곳곳에 지진과 기근 같은 두려움과 공포스러움으로 전개가 됩니다. 마치 지금 온 인류가 겪고 있는 코로나의 전염병으로 온 세계의 모든 분야가 흔들리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종말을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며 어느 때와 무슨 징조가 있는지 주님께 물어 본 제자들과 달리, 종말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과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는 때임을 말씀하신 주님의 언약을 믿는 영의 눈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코로나로 인해 세상적으로는 두렵고 무섭지만, 이스랴엘 백성들을 광야의 38년 동안 먹이시고 입히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억하며, 나를 비롯한 믿는 자들에겐 코로나가 더 이상 두려움과 공포가 아닌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이 계심을 잊지 아니하고, 말씀으로 두려움을 이겨내며 자신이 성전의 실체가 되셔서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이 주신 명령만을 따르는 것으로 새로운 시작인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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