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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4월13일(월요일)- 죽음의 길, 생명의길(에스겔 3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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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공의의 말씀을 엄중히 증거해내는 영적 파수꾼이 되어야합니다.

- 파수꾼의 책임에 대하여 물으신다고 하십니다. 파수꾼의 침묵은 백성의 회개와 하나님의 용서, 궁극적으로 이스라엘의 회복을 차단하고 백성으로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며, 이 죽음에 대한 책음을 파수꾼에게 묻겠다고 하십니다.
듣기에 좋은 말만 해주는 간사한 입술이 되어서는 안되며, 하고 싶은 말만 하는 무분별한 입술이 되어서도 안될것입니다.
우리의 언행은 하나님의 공의에 입각하여 그 말씀안에 가르치고, 선포하는 양날의 검의 말씀으로 종말의 사명을 다하는 영적 파수꾼의 직무를 감당하는 삶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멸망이 아니라 회복을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지금 나의 조국과 다음세대에게도 전하고 가르쳐야할 사명에 나는 얼마나 사명감을 갖고 파수꾼의 직분을 감당했는가 묵상 해 봅니다.
코로나로 인해 주일학교가 썰렁합니다. 믿지않는 가정의 자녀들이기에 심방전화 하는것도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이런 저에게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교회와 예배를 대적한 이 나라의 죄와 나에게 맡기신 어린 영혼들에게 진리의 복음으로 가르치고 이끌어주지 못한 나의 죄를 주님앞에 회개하며, 한 영혼을 위해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공의를 세워나가는 영적 파수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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