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2일(주일) - 부활하신 예수님(마가복음 1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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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얕게 뿌리 내린 나무가 강한 비바람에 쉽게 무너지는 것처럼, 마리아에게 주님의 부활 소식을 들어도 믿지 못할 정도로 영적으로 둔감했던 제자들이지만,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후 자신을 버리고 도망갔던 사랑하는 제자들을 먼저 찾으십니다. 요한복음 17장 주님의 세 번의 기도 중에도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한 기도가 있는 것처럼, 주님께서 택한 백성이 반복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실망시키더라도 주님은 끝까지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부르셔서 회복하시고 더 단단하게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그리고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사명을 주십니다. 성령님의 강력한 일하심으로 처음부터 내가 구원 받은 자임이 믿어질 수도 있겠지만, 나처럼 말씀 공부를 통해 시간이 흐르면서 주님의 부활이 믿어지는 경우도 있으며 또한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면서 주의 자녀임을 깨달아 질수 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하나님의 뜻이 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자들에게 사명감을 주신 것이겠지만, 그 사명을 감당함으로써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부활을 믿는 강력한 하나님 나라와의 연결의 끈이기에 사명을 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주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면서 하는 신앙생활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주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하나님의 때에 다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을 위해 준비하신 천국에 우리를 데리고 가심을 믿기에 이 땅에서의 삶이 지치고 힘들더라도 인내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그러나 예년처럼 길거리에서 삶은 달걀을 나눠줄 수 없는 슬픈 날이지만, 주님이 주신 사명을 마음 판에 새기며 복음의 증인으로서 살아가야 함을 더욱 결단하며 그리심 지체들과 예배를 드리고 즐거운 교제를 나누는 기쁜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얕게 뿌리 내린 나무가 강한 비바람에 쉽게 무너지는 것처럼, 마리아에게 주님의 부활 소식을 들어도 믿지 못할 정도로 영적으로 둔감했던 제자들이지만,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후 자신을 버리고 도망갔던 사랑하는 제자들을 먼저 찾으십니다. 요한복음 17장 주님의 세 번의 기도 중에도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한 기도가 있는 것처럼, 주님께서 택한 백성이 반복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실망시키더라도 주님은 끝까지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부르셔서 회복하시고 더 단단하게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그리고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사명을 주십니다. 성령님의 강력한 일하심으로 처음부터 내가 구원 받은 자임이 믿어질 수도 있겠지만, 나처럼 말씀 공부를 통해 시간이 흐르면서 주님의 부활이 믿어지는 경우도 있으며 또한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면서 주의 자녀임을 깨달아 질수 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하나님의 뜻이 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자들에게 사명감을 주신 것이겠지만, 그 사명을 감당함으로써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부활을 믿는 강력한 하나님 나라와의 연결의 끈이기에 사명을 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주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면서 하는 신앙생활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주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하나님의 때에 다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을 위해 준비하신 천국에 우리를 데리고 가심을 믿기에 이 땅에서의 삶이 지치고 힘들더라도 인내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그러나 예년처럼 길거리에서 삶은 달걀을 나눠줄 수 없는 슬픈 날이지만, 주님이 주신 사명을 마음 판에 새기며 복음의 증인으로서 살아가야 함을 더욱 결단하며 그리심 지체들과 예배를 드리고 즐거운 교제를 나누는 기쁜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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