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0일(금요일) - 조롱받는 왕(마가복음 15: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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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끝까지 참고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유대인 왕으로서 당연히 입으시고 쓰시고 잡으셔 할 권한을 마치 죄인을 희롱하기 위한 퍼포먼스로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 면류관을 씌우며 갈대로 머리를 치는 등 말 할 수 없는 수치로 조롱을 당하십니다. 그러나 십자가에 달리셔서 고통을 조금이라도 견딜 수 있는 몰약을 탄 포도주를 거부하시고 신 포도주를 마심으로 마지막 모든 죄악을 해결하시는 사랑의 성자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오늘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성 금요일입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주일은 부활절입니다. 그러니 코로나로 인하여 성 금요일도 부활절도 주님의 몸 된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부활절마저 2주 연기하는 등으로 대처하는 이 나라의 교회 모습들입니다. 꼭 희롱하고 조롱하는 모습이 아니더라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류의 모든 죄를 감당하시는 주님을 세상이 어지럽고 시끄럽다고 사명 사역을 바르게 감당하지 못하는 모습은 주님 보시기에 마치 조롱하는 군인들과 무리들 그리고 도망친 제자들의 모습과 별반 다를 것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나 십자가 길에 하나님의 신비적인 섭리 안에 시몬이 등장하여 한 사람이라도 주님의 십자가를 지는 것으로 훗날 주님의 사역을 감당 한 인물이 있었던 것처럼, 성 금요일, 나부터 나를 구원하시려고 온갖 조롱을 견디신 주님의 큰 사랑을 잊지 않고 피곤한 육신이라고 짜증내는 날이 아니라, 경건하고 경건한 날로 아이들과 나를 아는 모든 이들에게 십자가의 사랑을 흘러 보내는 것으로 작은 사역을 실천하는 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유대인 왕으로서 당연히 입으시고 쓰시고 잡으셔 할 권한을 마치 죄인을 희롱하기 위한 퍼포먼스로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 면류관을 씌우며 갈대로 머리를 치는 등 말 할 수 없는 수치로 조롱을 당하십니다. 그러나 십자가에 달리셔서 고통을 조금이라도 견딜 수 있는 몰약을 탄 포도주를 거부하시고 신 포도주를 마심으로 마지막 모든 죄악을 해결하시는 사랑의 성자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오늘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성 금요일입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주일은 부활절입니다. 그러니 코로나로 인하여 성 금요일도 부활절도 주님의 몸 된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부활절마저 2주 연기하는 등으로 대처하는 이 나라의 교회 모습들입니다. 꼭 희롱하고 조롱하는 모습이 아니더라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류의 모든 죄를 감당하시는 주님을 세상이 어지럽고 시끄럽다고 사명 사역을 바르게 감당하지 못하는 모습은 주님 보시기에 마치 조롱하는 군인들과 무리들 그리고 도망친 제자들의 모습과 별반 다를 것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나 십자가 길에 하나님의 신비적인 섭리 안에 시몬이 등장하여 한 사람이라도 주님의 십자가를 지는 것으로 훗날 주님의 사역을 감당 한 인물이 있었던 것처럼, 성 금요일, 나부터 나를 구원하시려고 온갖 조롱을 견디신 주님의 큰 사랑을 잊지 않고 피곤한 육신이라고 짜증내는 날이 아니라, 경건하고 경건한 날로 아이들과 나를 아는 모든 이들에게 십자가의 사랑을 흘러 보내는 것으로 작은 사역을 실천하는 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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