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8일(수요일) - 불법의 재판정에서(마가복음 14:5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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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언약의 완성을 위해 우리의 구원을 위해 불법의 재판장에서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주님을 본받는 신앙이 되어야합니다.
- 언약의 완성을 위해 우리의 구원을 위해 불법의 재판장에서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진노의 값을 스스로 무르십니다.
반면 베드로는 주님의 능력을 기대하며 신분을 속이며 멀찍이 주님을 따라가지만, 세상의 소리에 주님을 부인하며 저주합니다.
코로나 사태가 제 신앙이 십자가에서 주님을 부인하는 베드로의 신앙과 다를바 없다고 말해주는 듯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두달가량 휴원을 하다, 코로나 이전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학생수임에도 불안한 분위기 탓에 코로나 이전보다 더 분주하고 바쁜 스케쥴을 하면서, 입술로는 주님을 닮은 드려짐의 신앙이 되겠습니다 라고 말했지만, 정작 이 상황이 되니 세상과 타협하는 베드로의 모습이 나의 모습인듯 해서 몇일 큐티가 참 힘들었습니다.ㅠ
그럼에도 다시금 순종하는 훈련의 자리로 갈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힘주시니, 용기내어 이곳에 저의 결단을 써내려가 봅니다.
주님이 겟세마네동산에서 기도했듯이 육신의 피로함으로 조는 제자의 모습이 아니라, 연약한 영육이기에 더욱더 하나님이 주시는 권능을 의지하며 순종하는 신앙이 될수 있도록 기도하며, 세상과 타협하는 스케쥴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언약의 완성을 위해 우리의 구원을 위해 불법의 재판장에서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주님을 본받는 신앙이 되어야합니다.
- 언약의 완성을 위해 우리의 구원을 위해 불법의 재판장에서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진노의 값을 스스로 무르십니다.
반면 베드로는 주님의 능력을 기대하며 신분을 속이며 멀찍이 주님을 따라가지만, 세상의 소리에 주님을 부인하며 저주합니다.
코로나 사태가 제 신앙이 십자가에서 주님을 부인하는 베드로의 신앙과 다를바 없다고 말해주는 듯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두달가량 휴원을 하다, 코로나 이전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학생수임에도 불안한 분위기 탓에 코로나 이전보다 더 분주하고 바쁜 스케쥴을 하면서, 입술로는 주님을 닮은 드려짐의 신앙이 되겠습니다 라고 말했지만, 정작 이 상황이 되니 세상과 타협하는 베드로의 모습이 나의 모습인듯 해서 몇일 큐티가 참 힘들었습니다.ㅠ
그럼에도 다시금 순종하는 훈련의 자리로 갈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힘주시니, 용기내어 이곳에 저의 결단을 써내려가 봅니다.
주님이 겟세마네동산에서 기도했듯이 육신의 피로함으로 조는 제자의 모습이 아니라, 연약한 영육이기에 더욱더 하나님이 주시는 권능을 의지하며 순종하는 신앙이 될수 있도록 기도하며, 세상과 타협하는 스케쥴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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