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1일(화요일) - 둘을 하나로(에스겔 37: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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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된 유다와 에브라임을 하나로 회복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로 부르셨지만 왕좌를 서로 차지하려는 욕망 때문에 둘로 나뉘고 만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은 새 출애굽을 통해 그들을 하나로 연합하게 하실 것입니다. 때로는 교회의 분열이 불가피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
에스겔의 예언은 문자적 성취를 넘어섭니다.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다윗은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고, 하나로 회복될 이스라엘도 온 열방에서 모여들 새 언약 백성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들이 거할 새 이스라엘도 근동의 팔레스타인이 아니라, 회복될 창조세계, 곧 새 하늘과 새 땅이 될 것입니다.
하나 된 백성 안에 영원히 성소를 두십니다.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 강도의 굴혈로 전략한 헤롯 성전처럼 옛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를 감당하기에 부정했고 온전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옛 성전의 종말을 선언하시고 그곳을 사흘 만에 다시 세우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에스겔의 예언은 문자적 성취를 넘어섭니다.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다윗은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고, 하나로 회복될 이스라엘도 온 열방에서 모여들 새 언약 백성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들이 거할 새 이스라엘도 근동의 팔레스타인이 아니라, 회복될 창조세계, 곧 새 하늘과 새 땅이 될 것입니다.
하나 된 백성 안에 영원히 성소를 두십니다.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 강도의 굴혈로 전략한 헤롯 성전처럼 옛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를 감당하기에 부정했고 온전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옛 성전의 종말을 선언하시고 그곳을 사흘 만에 다시 세우겠다고 선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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