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9일(주일) -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에스겔 36: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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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회복하심으로 이스라엘 때문에 더럽히진 거룩한 이름을 다시 회복하십니다.
지독히도 말을 듣지 않는 자녀에게 부모님은 회초리를 들 수밖에 없고 그 회초리를 맞고 눈물을 흘리며 잠든 자녀 다리에 약을 발라 주는 부모님의 사랑은 이미 다 알고 사실입니다. 골치 덩어리인 자녀지만 버릴 수가 없는 것이 부모 자식 간의 관계인 것처럼, 하나님과 언약 백성간의 관계가 이 같은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자신의 백성들로 인하여 더럽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가는 곳곳마다 자신의 백성이 수치 당하는 것을 가슴 아파하시며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고 회복하시겠답니다. 그것도 맑은 물을 뿌려서 정결하게 하고 또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어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기까지 하시어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정말 신 이시면서도 욕심이 없으시고 그저 주시기만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저 인간을 창조하실 때 그 목적대로 인간은 살기만 하면 되는 것인데 아담 이 후로 창조주 하나님을 왜 그리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품안에서 벗어나려고 하는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없는 죄인인 나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구원을 그저 끝이라고 오해할 때 교만하고 방종하기 쉽기에 성령을 의지하면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며 하나님 말씀대로 율례를 행하고 규례를 지켜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널리 전하는 정결한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오늘 거룩한 주일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예배가 되어야겠습니다.
지독히도 말을 듣지 않는 자녀에게 부모님은 회초리를 들 수밖에 없고 그 회초리를 맞고 눈물을 흘리며 잠든 자녀 다리에 약을 발라 주는 부모님의 사랑은 이미 다 알고 사실입니다. 골치 덩어리인 자녀지만 버릴 수가 없는 것이 부모 자식 간의 관계인 것처럼, 하나님과 언약 백성간의 관계가 이 같은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자신의 백성들로 인하여 더럽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가는 곳곳마다 자신의 백성이 수치 당하는 것을 가슴 아파하시며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고 회복하시겠답니다. 그것도 맑은 물을 뿌려서 정결하게 하고 또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어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기까지 하시어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정말 신 이시면서도 욕심이 없으시고 그저 주시기만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저 인간을 창조하실 때 그 목적대로 인간은 살기만 하면 되는 것인데 아담 이 후로 창조주 하나님을 왜 그리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품안에서 벗어나려고 하는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없는 죄인인 나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구원을 그저 끝이라고 오해할 때 교만하고 방종하기 쉽기에 성령을 의지하면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며 하나님 말씀대로 율례를 행하고 규례를 지켜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널리 전하는 정결한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오늘 거룩한 주일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예배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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