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9일(수요일) - 생명수 강(에스겔 47: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은 생명수의 원천이십니다.
샬롬이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임하기 전에 이 땅에서의 삶은 아무리 믿음의 지경이 넓고 신앙심이 좋다 해도 우리의 능력으로는 마귀세력들의 권세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오뚜기처럼 넘어졌다 일어서면 다행인 것이고 넘어져서 아예 마귀에게 사로잡히어 일어서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아시기에 오늘 본문처럼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약함을 성령의 다스림에 맡기라고 하십니다. 성령의 사람이란 내가 삶과 신앙을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에 나를 맡기다 보면 건너지 못할 거대한 강에 이른다 할지라도 성령의 다스림을 받아 나무와 생물과 고기가 심히 많은 강가에 이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전에서 시작된 물은 다른 것이 아닌 바로 생명수이고 그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 생명수가 성전에 그저 갇혀 있는 물에 그치지 않게 하시고 에덴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네 갈래 강이 되어 온 땅에 공급하듯이 온 인류가 그 생명수를 마심으로 구원뿐만 아니라 생육 번성 충만의 축복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나 혼자 알아서 살아보라고 내 던져 놓지 않으시고 성령의 다스림을 받아 축복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잊지 않고 에덴동산에서 흘러나온 물이 네 강이 되어 주변을 비옥하게 한 것처럼 오늘도 나의 삶의 터전에서 모든 것을 성령님께 맡기며 나는 그저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주변에게 생명수 같은 영향력 있는 역활을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샬롬이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임하기 전에 이 땅에서의 삶은 아무리 믿음의 지경이 넓고 신앙심이 좋다 해도 우리의 능력으로는 마귀세력들의 권세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오뚜기처럼 넘어졌다 일어서면 다행인 것이고 넘어져서 아예 마귀에게 사로잡히어 일어서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아시기에 오늘 본문처럼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약함을 성령의 다스림에 맡기라고 하십니다. 성령의 사람이란 내가 삶과 신앙을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에 나를 맡기다 보면 건너지 못할 거대한 강에 이른다 할지라도 성령의 다스림을 받아 나무와 생물과 고기가 심히 많은 강가에 이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전에서 시작된 물은 다른 것이 아닌 바로 생명수이고 그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 생명수가 성전에 그저 갇혀 있는 물에 그치지 않게 하시고 에덴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네 갈래 강이 되어 온 땅에 공급하듯이 온 인류가 그 생명수를 마심으로 구원뿐만 아니라 생육 번성 충만의 축복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나 혼자 알아서 살아보라고 내 던져 놓지 않으시고 성령의 다스림을 받아 축복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잊지 않고 에덴동산에서 흘러나온 물이 네 강이 되어 주변을 비옥하게 한 것처럼 오늘도 나의 삶의 터전에서 모든 것을 성령님께 맡기며 나는 그저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주변에게 생명수 같은 영향력 있는 역활을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4월30일(목요일) - 여호와삼마(에스겔 47:13-48:35) 20.04.30
- 다음글4월29일(수요일) - 생명수 강(에스겔 47:1-12) 20.04.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