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4월27일(월요일) - 왕의 본분(에스겔 45:1-1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백성은 왕을 위해 토지와 예물을 드려야 하고 군주는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면서 각종 제물을 제공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백성들의 삶에 공정한 저울과 에바와 밧을 사용하도록 까지 깊숙이 통치하시며 왕은 왕대로 백성들에게 해야 할 의무를 말씀하시고 백성은 백성대로 왕에게 드려야 할 의무를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깊숙이 통치하실 수 있는 것도 모든 만물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왕과 백성은 당연히 하나님 말씀을 지키고 따르는 것이 공의와 정의를 지키는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코로나로 공부방이 거의 두 달이 수입이 없다는 이유로 지난 달 공부방 앞으로 십일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인간적인 계산으로 당연히 소득이 없었으니 당연히 드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소득이 없었어도 하루 세끼 먹을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며 금액 액수를 떠나서 아벨과 과부의 두 렙돈의 말씀으로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음성을 들려주신 것이었습니다. 내 눈 앞에 당면한 문제만 볼 줄 알았지 교회 재정이 힘들다는 생각은 했을 뿐이지 구체적으로 부족한 재정을 위해 그 어떤 액션도 실천하지 못한 신앙이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의 주인이시기에 무슨 욕심이 있으시며 갖고 싶으신 그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저 나를 사랑하시기에 나의 신앙이 얼마나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에 입각한 신앙을 하고 있는지를 달아보시고 계심을 말씀을 통해 오늘도 부족하고 무지한 나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기도와 입술로만 하는 신앙이 아니라 깨달음을 주시면 크고 작음을 떠나 말씀대로 실천하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