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5일(토요일) - 영광의 회복(에스겔 4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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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영광으로 성전을 가득 채우십니다.
자신의 거룩함을 나타내시기 위하여 대적자들을 심판하시고 백성들은 회복시키시어 임재의 상징인 성전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득 채우십니다. 어느 인간의 도움이 아니라 스스로 전능하시며 주권자이시며 주관자이시며 통치자이신 신이시기에 모든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런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통치만을 받으며 살아가는 인생이란 얼마나 힘이 되고 의지가 되며 도움이 되는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위안과 위로와 용기가 됩니다. 하지만 인간의 죄 성으로 생각에만 머물 뿐 육신이 앞서 나가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로부터 벗어나 나 자신을 성령님의 다스림 없이 나의 의지대로만 살고자 하니 힘이 들 때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떠난 성전은 폐허에 불과했으나 하나님이 돌아온 성전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을 발하는 것처럼, 나의 삶이 십자가의 신앙이 되지 못하여 말씀에서 벗어나는 삶과 교회 안과 바깥 생활이 하나가 되지 못하고 이중적인 삶의 모습으로 하나님이 친히 나를 찾아오셨다가 다시 떠나가시는 임재의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날마다 나의 자범죄를 회개하며 정결한 마음과 뜻으로 나와 동행하는 하나님의 통치의 다스림을 간절히 사모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자신의 거룩함을 나타내시기 위하여 대적자들을 심판하시고 백성들은 회복시키시어 임재의 상징인 성전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득 채우십니다. 어느 인간의 도움이 아니라 스스로 전능하시며 주권자이시며 주관자이시며 통치자이신 신이시기에 모든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런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통치만을 받으며 살아가는 인생이란 얼마나 힘이 되고 의지가 되며 도움이 되는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위안과 위로와 용기가 됩니다. 하지만 인간의 죄 성으로 생각에만 머물 뿐 육신이 앞서 나가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로부터 벗어나 나 자신을 성령님의 다스림 없이 나의 의지대로만 살고자 하니 힘이 들 때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떠난 성전은 폐허에 불과했으나 하나님이 돌아온 성전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을 발하는 것처럼, 나의 삶이 십자가의 신앙이 되지 못하여 말씀에서 벗어나는 삶과 교회 안과 바깥 생활이 하나가 되지 못하고 이중적인 삶의 모습으로 하나님이 친히 나를 찾아오셨다가 다시 떠나가시는 임재의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날마다 나의 자범죄를 회개하며 정결한 마음과 뜻으로 나와 동행하는 하나님의 통치의 다스림을 간절히 사모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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