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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수요일) - 복음으로 거듭난 자(행 9: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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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수)

행 9장 19~30절

복음으로 거듭난 자

 

9: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9:20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9:21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9:2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9:23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9:24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9:25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9:26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9:27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9:28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9:29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9:30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도입)

‘born again’은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을 가진 자에게만 주어지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입니다. 예수를 ‘구세주’로 믿고 영접한 우리는 죄인이었던 ‘옛사람’은 죽고, ‘영생’으로 새롭게 태어난 ‘거듭난 사람’이 됩니다. 오늘 본문에 한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열두지파’ 가운데 ‘베냐민 지파’로 길리기아의 ‘다소’ 출신이며 당시 최고의 율법학자였던 존경 받는 가말리엘 밑에서 엄격한 교육을 받아오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매부리코에 날카로운 눈을 가졌으며, 아주 명석한 머리를 가진 바리세파에 속한 유대 공회원 가운데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율법에 대하여 불타오르는 정열을 소유한 자였습니다. 그의 이름은 ‘사울’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를 믿는 자가 있으면 어디든지 찾아가서 그들을 처단하는 일에 일등 공신이었으며,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전하던 스데반을 죽이기 위한 재판과 그를 돌로 쳐 죽이는 현장의 입회자였습니다. 이런 사울이 다메섹에 예수를 증거하는 자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진멸하기 위하여 다메섹으로 향합니다. 그때 그는 다메섹으로 가던 도중 길가에서 강력한 빛의 역사함을 겪으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사울은 그 빛의 실체가 누구인지를 묻습니다. “주여 누구시나이까?” 그 빛은 대답합니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사울은 혼비백산이 되어 온몸이 얼어붙은 것만 같았습니다. 온몸이 엿가락처럼 휘어져 일어날 수 없었으며 죽은 자와 같은 모습을 하게 됩니다. 시력을 잃어버려 앞을 보지 못합니다. 그리하여 자신과 함께 갔던 사람들 손에 이끌리어 ‘직가’로 갑니다. 그는 예수님이 하나님인 줄 모르고 대적했던 자신의 영적 무지와 자신의 죄를 ‘삼일주야’ 눈물로 회개를 합니다. 사울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었으며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구세주’임을 믿게 됩니다. 그는 이제 더 이상 예수의 박해자가 아니라 예수 안에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새 사람’으로 거듭납니다. ‘born again’, 예수 안에서 그의 ‘옛사람’은 죽고, ‘영생’에 이르는 ‘새 사람’으로 거듭납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회개를 통하여 새롭게 태어난 사람에게는 사울처럼 특별한 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듭난 자’에게는 어떤 변화의 모습이 나타날까요?

 

(19~22) 진리의 복음으로 거듭난 자는 자신에게 불이익이 끼쳐지는 것을 알면서도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거하기를 굽히거나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박해자 가운데서도 가장 앞자리에서 그 사명을 감당했던 사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은혜로 새 생명으로 ‘거듭난 자’가 됩니다. 사울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몰랐을 때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예수 따르는 자를 죽이는 데 앞장을 섰습니다. 그랬던 그가 예수가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통한의 회개와 함께 무서운 모습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자세히 그 사실에 듣게 됩니다.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아나니아를 통해 영적으로 충만해지고, 건강이 회복된 사울에게 놀라운 현상이 나타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전하는 일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자로 변합니다.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20절) 사울은 자신이 행하고 있는 행동이 ‘신성모독죄’로 피소될 수 있다는 것과 사형에 처하게 되는 줄 알면서도 ‘각 회당’을 통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라는 사실을 물불을 가리지 않고 전파합니다.

복음으로 거듭난 사울에게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자신의 가치관과 인생의 목표 자체가 완전히 뒤바뀌어 버립니다. 복음으로 거듭난 사울은 자신이 받은 은혜가 너무나도 감사하여 이 사실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게 됩니다. 이런 사울의 모습에 많은 유대인들이 당황하여 정신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22절) 사울이 누구인지를 알던 사람들은 수군거리기 시작합니다. “속지 말자!” “그가 예수 믿는 자들을 발본색원하여 대제사장에게 끌어가고자 위장 전술을 펼치는 것이다!” 그럴수록 사울은 더 힘을 내어 눈물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 거듭난 삶을 살아갑니다. 진리의 복음으로 거듭난 자는 자신에게 불이익이 끼쳐지는 것을 알면서도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거하기를 굽히거나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복음의 진리를 깨닫는 순간 자신의 삶의 가치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23~25) 복음으로 거듭난 사명자는 사람의 손길을 넘어 하나님의 특별한 지키심과 보호하심이라는 특별한 울타리가 그의 모든 사역 가운데 작용하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사울의 회심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거하는 그의 거침없는 발걸음은 한 치의 물러섬도 없었으며 그 파괴력은 유대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립니다. ‘3년 전’, 그리스도인들을 체포하기 위해 다메섹에 왔던 사울이 다시 다메섹에 나타납니다. 다메섹에서 회심한 후, 복음을 증거하다가 성령에 이끌리어 아라비아 사막에서 약 3년간 주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습니다. 과거의 이름이 사울이었던 바울은 14년 전의 이 일을 회고하면서 (고후 12:2)에서 증거하기를 자신은 그때 ‘셋째 하늘’에 이끌려가는 깊은 영적 체험을 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사울이 다메섹에 다시 나타납니다. 그는 복음 증거에 불타오른 불덩어리가 되어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두 가지 이유를 통해 사울을 죽이기로 공모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사울은 유대교를 배반한 배신자이기에 이런 자의 처형을 통해 유대교의 단호한 입장을 표명하기를 원하였던 것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그를 죽임으로써 다른 유대교인들에게 경종을 울려 그리스도교의 확산을 막고자 했던 것입니다.

복음으로 거듭난 자의 영향력은 대단하여 그 효과가 단순히 자신에게만 머물지 않습니다. 그 파괴력은 막강하여 주위를 온통 복음으로 뒤덮어버리게 됩니다. 심지어 복음으로 거듭난 자는 진리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순교 현장에 내어놓기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복음으로 거듭난 자를 사탄은 제일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명자를 특별하게 지키고, 보호합니다.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24절, 25절) 하나님께서는 그의 피할 길을 이미 예비해 놓으셨던 겁니다. 복음으로 거듭난 자가 복음을 위해 일을 할 때 그는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의 대상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머리털 하나까지도 지켜 보호하여 주십니다.

 

(26~30) 복음으로 거듭난 사명자는 필요에 따라 동역자를 붙여주시는 등 성령의 특별한 인도하심을 받습니다

 

사울의 증거가 놀라운 결과를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깨달음이 없었던 유대인들은 사울을 자신들의 유대교를 배신한 자요, 자신들의 설 자리를 위태롭게 하는 자로만 여기고 그를 죽이는 일에 혈안이 됩니다. 여기에 더하여 사울이 그리스도인들과 교제를 가지기 위해 접근하였을 때 과거 그가 어떤 자인지 알고 있었던 제자들은 그가 그리스도인이 된 것을 결코 믿지 않았습니다. 사울은 자신이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 것에 대해 어떻게 변론해야 할지 너무나도 난감했습니다. 이때 바나바라는 한 인물을 하나님께서 붙여줍니다. 그는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구제할 만큼 신앙과 인격에 있어서 사람들에게 본이 되는 자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온유한 자로서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인물이었습니다. 이런 바나바가 자신이 알고 있던 과거와 현재의 사울을 비교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 크게 두 가지로 변론합니다. 첫째, 사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된 ‘거듭난 자’이며, 둘째, 사울은 거듭난 자일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거하는 일에 있어서 자신의 생명을 아깝게 여기지 않는 자였음을 변론합니다.

제자들은 바나바의 변론을 듣고 모두가 기뻐하며 사울을 믿음의 형제로 받아들입니다. 그들은 사울의 거듭난 모습을 바라보면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그 사실을 더욱 깊이 있게 깨닫게 됩니다. 제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 사울의 복음 열정은 다른 제자들이 복음 전하기를 부담스러워했던 헬라파 유대인들에게까지 이르게 됩니다.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29절) 사울의 회심은 그 자체가 기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복음으로 거듭난 사명자에게 함께 합력하여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바나바’와 같은 적절한 ‘동역자’를 붙여줍니다. 그리고 성령의 특별한 인도하심을 받습니다. 복음의 전사가 된 사울 앞에 또 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유대교의 교리에 대하여 사울을 논리적으로 제압하지 못했던 헬라파 유대인들이 사울을 죽이려고 혈안이 됩니다. 사울이 곤경에 처한 사실을 성령께서는 믿음의 형제들에게 알리고 그를 돕도록 합니다. 그리고 사울은 자신의 고향인 ‘다소’로 보내집니다. 성령의 특별한 인도하심을 받은 사울은 그곳에서 깊은 묵상과 기도 그리고 말씀 연구를 통해 더욱 신앙이 성숙하게 만들어집니다. ‘다소’는 생명을 지키기 위한 도피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복음으로 거듭난 사울을 더욱 크게 사용하기 위해 ‘말씀의 검’으로 무장할 장소였습니다. 성령께서 인도한 특별한 장소였습니다. 복음으로 거듭난 우리에게도 사울처럼 성령의 특별한 인도하심이 있는 ‘다소’가 있고, 또 있을 것입니다. 그곳이 바로! ‘그리심교회’입니다.

 

(적용)

80세가 된 노인이 선교사에게 복음을 전해 듣고 세례를 받습니다. 그리고 난 후 노인의 생활은 변화를 가져왔고, 하나님께 헌신하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어느 날 노인은 누군가로부터 한 가지 질문을 받습니다.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노인은 빙그레 웃으면서 이렇게 대답합니다. “나는 이제 겨우 두 살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전의 내라는 사람은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내가 왜! 두 살인지 이제 아시겠습니까?”,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지 2년이 되기 때문에 내 나이는 두 살이지요!”

누구에게나 ‘새날’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새날’의 시작을 어디에서 시작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born again’, 복음 안에서 ‘거듭난 자’ 그리고 거듭날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를 ‘음모’ 가운데서도 지켜주실 뿐만 아니라 그를 털끝 하나 상함이 없도록 보호하여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승리가 무엇인지 세상을 향하여 마음껏 알리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나로 하여금 선포자가 되길 원하십니다. 복음으로 거듭난 자! 그는 하나님의 기쁨이요, 하나님의 자랑입니다.

댓글목록

믿음소망사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믿음소망사랑 작성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을 박해하면 박해할수록 복음 증거에 목숨을 다하는 사도바울을 바라봅니다.
주님을 만나기 전과 후 그의 인생의 모습은 누군가가 보더라도 너무나 확연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복음의 능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친구의 눈에 교회를 다니기 전과 지금의 나의 모습이 달라졌다고 가끔 이야기를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을 보고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친구의 눈에 비쳐진 모습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지 않으면 안되는 신앙의 열심이 아니라,
그저 교회 출입하는 횟수가 많아져 바쁘게 보이는 모습으로 비쳐진 건 아닐까 두렵습니다.

오늘은 QR코드 전도가 있는 날입니다. 나에게 있어서 그저 일주일에 한 번하는 행사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복음으로 거듭난 자로서의 책임으로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가 복음의 능력으로 감당하는 새날이 되기를기도합니다. 주님!!!

행복한사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행복한사람 작성일

새벽의 찬 공기가 시원하고 상쾌함을 나에게 선물해주는 한 날
새벽에 말씀을 듣고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지체들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말씀을 묵상할 수 있도록 한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일하심과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을 앞장서서 박해하였던 사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하나님을 만나
불이익을 당하면서까지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거하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거하는  입술로 변화되어집니다
복음으로 거듭난 사울처럼
나의 심령이 변화되기를 원하며
나의 삶이 변화되어 그리스도인으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를 원하며
세상사람들과 구별되어 하나님 나라의 선한 일을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새벽말씀에 입술은 거짓과 진실을 담아낸다는 말씀처럼
아첨과 거짓과 위선과 탐욕을 부르는 입술이 아니라
나의 입술이 복음을 증거하며 전하는 입술이 되기를 원하며
진실과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내는 입술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날이 되어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는 일에 쓰임받는 성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바울처럼 어떠한 핍박과 어려운 환경이 닥칠지라도
그 환경을 탓하지 않고 주님 나라를 위하여 달려가는 선한 발걸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나에게도 성령의 특별한 인도하심이 있는 그리심교회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진정한 승리가 무엇인지
세상을 향하여 부르짖는 선포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날!
하나님을 자랑하는 날!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날!
오늘도 복음으로 거듭난 성도로서의 사명을 순종으로 감당하는 날이 간절히 소망합니다

구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구름 작성일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나는 진정으로 복음으로 거듭난 자인지, 신앙의 형식적인 부분만 생각하고 만족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형식적인 종교 활동과 내가 하고 싶은 것만 선택하는 자기 중시의 거짓된 신앙이 아니라,
복음으로, 신앙으로 다시 태어난 자가 되어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아낌없이 드리는 복음으로 거듭난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그 복음이 나에게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주위와 세상을 복음으로 뒤덮을 수 있는 복음으로 거듭난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복음 안에서 거듭날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기쁨과 자랑이 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Jswoo님의 댓글

profile_image Jswoo 작성일

진리의 복음으로 거듭난 자는 자신에게 불이익이
일어나게 되어도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거하는
것을 굽히지 않고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선지자 사울과 함께 복음을 배웠습니다. 복음으로 거듭난 사명자는 필요에 따라 동역자를 붙여주시는 등의 성령의 특별한 인도하심을 받습니다.복음으로 거듭난 자는 하나님의 나라의 기쁨과 자랑이 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신앙,믿음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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